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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 공격 받는다면 우크라이나 동맹국인 것 입증 될 수 있다. - 논란 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직 장교의 X

아이콘 진겟타원
댓글: 15 개
조회: 1664
추천: 1
2026-10-04 12:27:33


https://x.com/BohdanKrotevych/status/2105949408172843456?s=20


구글 AI 번역

대한민국 대통령은 그 누구도, 특히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위협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상기시켜 드리자면, 한국인들에게 있어 '계엄령'이라는 단어 자체는 북한의 실제 군사 행동이나 도발 가능성보다도 더 큰 두려움을 불러일으킵니다.

따라서 기분 나쁘게 들으실 수도 있겠지만, 대한민국 대통령은 자신이 누구에게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만약 한국이 공격을 받는 상황이 온다면, 우크라이나가 한국의 몇 안 되는 진정한 동맹국 중 하나임이 입증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날의 현실이 명확히 보여주듯이, 위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동맹이 아니라 실제로 곁을 지켜줄 진정한 동맹을 갖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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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당시 소련연방의 일원이었던 우크라이나는 한국전쟁 때 공산침략에 맞서 싸운 게 아니라 공산침략 세력의 일원이었다. 우크라이나 전쟁 전까지 국내 여행블로그 등에는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있는 전쟁박물관 대외전쟁실에 전시된 우크라이나인들의 한국전쟁 참전 기록 사진들이 올라와 있었다.

한국전쟁 때 우크라이나 조종사들은 소련 공군 소속으로 미그기를 몰고 미 공군 등과 전투를 벌였다. 키이우 전쟁박물관에는 당시 소련군으로 참전한 미그기 조종사들 사진과 한글로 된 북한 정부의 우크라이나 조종사에 대한 표창 결의서, 인공기와 북한 주민 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전시물 중에는 1985년 8월1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석 김일성’이 ‘조선해방 40돌 기념메달’을 우크라이나 출신 소련군 조종사 크라마렌꼬에 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메달증’도 있었다.








한국전쟁 당시 
소련군으로 참전한 
우크라이나 출신 군인에게 수여한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이름의 
공적확인 결의서가 
키이우 전쟁박물관에 전시돼 있다. 
국방일보 갈무리








나라가 그 모양 그 꼬라지가 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
우리라고 뭐 다를까 싶다만
그래도 우리는
주옥같은 윤내란이 탄핵시키고
대통령 새로 뽑았다.

우크라이나도
남의 돈 거저 먹으려 하지 말고
대통령부터 갈아치워라~~~~

윤내란이하고
젤렌쉐키? 스키?
이런 것들이 나라 말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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