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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영화 암살자(들) 덕분에 본격 기사로 풀리기 시작함 - 이야 점점 공론화 되겠다.

아이콘 진겟타원
댓글: 8 개
조회: 1798
추천: 2
2026-10-05 09:48:46



박정희 대통령 저격사건
1974년 8월 15일 문세광이 국립극장서 열린 광복 29주년 기념식서 박정희 전대통령을 저격, 육영수 여사가 피격 사망한 사건. 2005.1.20 (서울=연합뉴스)



육영수 여사 저격, 시해 사건 - 범인 문세광 / 1974(본사자료) (서울 =연합)



김영수 변호사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비서실 제공.]



영화 '암살자(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 변호사는 '훈련된 킬러'도 아닌 문세광이 대통령 저격을 시도할 수 있었던 배경에 "어처구니없는 경호 실패"가 있었다고 짚었다.

김 변호사는 허술했던 경호의 책임을 물어 당시 서울 중부경찰서 정보과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재판에 넘기기도 했다.

일각에서 경호실이 의도적으로 부실한 경비를 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도 김 변호사는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지금도 일단 언어가 능숙하지 않으면 외국인을 피하고 보지 않느냐"며 "비표(출입증)가 없는 사람은 막아야 하는데 경호팀과 경찰도 문세광이 일본말만 하니까 어찌할 줄 모르고 쉽게 뚫려버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육 여사가 경호원 총탄에 맞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경호원의 오발에 맞아 여고생이 숨진 사건이 말도 안 되게 둔갑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수사본부는 당초 객석에 있던 고(故) 장봉화 양이 문세광의 총탄에 맞았다고 추정했으나 일주일 뒤 현장검증을 통해 경호원의 오발에 피격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한다.

~

한편 김영수 변호사는 노태우 정부에서 국가안전기획부 1차장과 민주자유당 국회의원을, 김영삼 정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과 문화체육부 장관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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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보고
사람들이 암살자(들) 봐야 겠다고 생각할까요?
아니면 뭐 굳이 볼 거 까지 이럴까요?


해당 기사는
한 사람의 인터뷰 기반입니다.

그럼
사람들은
더욱 영화가 무슨 내용이길래?
이렇게 될 겁니다.

도대체 영화 내용이 뭐길래

노태우 정부 국가안전기획부 1차장
민주자유당 국회의원
김영삼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 문화체육부 장관
이런 이력이 있는 사람까지 나서? 

이럴 거 아니겠어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영화 암살자(들) 너무나 사랑하고 애정하는 것이에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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