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명의 초등생 제자들을 추행하고
성적으로 학대한 교장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징역 4년을 선고한
최근 2심 판결에 불복한
60대 전 초교 교장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4년을 확정지었습니다.
1심 법원은 해당 교장이 지난 2023년
250여 차례 성범죄를 저질렀다며
징역 8년을 판결했지만,
2심은 '범행 횟수가 피해 아동 진술에
근거했다'며 70여 차례만 인정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교장은 사건 당시
소통을 강조해 '열린 교장실'을 운영하면서,
과자를 먹으러 온 제자들에게
범행을 저지른 걸로 파악됐습니다.
https://chmbc.co.kr/article/djdfFtULqpNJWH
8년에서 4년으로 감형된 이유는

여윽시 천룡인 클라스
전문가 인벤러
불타는궁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