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과 당시 수사, 판결 진영이 때려 죽여도 말하지 않는 것들이 한 두 가지라야 말을 말지 ㅎㅎ
사건 후 담당 감식관이 문세광을 만났을때 초탄으로 허벅지를 쐈다는데 실제로는 멀쩡해서 놀랐다는 발언도 묻혀.
문세광이 자신은 육영수를 안쐈기 때문에 테러 미수로 얼마 살다가 곧 풀려나니 준비하라는 차원에서
일본에 있는 자신의 여자한테 같이 살 집이나 알아 보라고 한거도 묻혀
문세광이 "그놈들에게 속은 내가 바보다"라고 한거도 묻혀
어떤 총에서 발사가 된건지 알아야 정상적인 판결을 할텐데 중정+청와대 경호실 콜라보로 탄환을 분실해도 묻혀
대통령한테 총이 발사되고 영부인이 실제 현장 사망을 했는데 행사를 중단 안시킨게 전혀 안 이상 하다는 그들
학교에서 교장이 현장 사살되고 교감이 저격되도 학교 폐쇄, 현장 올스톱 보존, 증인.용의자.공범 확보가 상식인데
뭔 상식이 통해야 2찌기들과 대화를 하지 ;;; 아무 죄도 없는 영화배우 집 앞에서 행패는 왜부리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