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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박진영 위원장 [페노메논(Phenomenon)] JYP YG SM HYBE

아이콘 진겟타원
댓글: 5 개
조회: 1197
2026-10-07 23:57:49

[쳇지피티 이미지]



'페노메논(Phenomenon)'은 K팝 4대 기획사(HYBE, SM, JYP, YG)가 합작 법인을 설립해 공동 주최하는 민간 주도형 대규모 글로벌 K-컬처 축제입니다. '팬(Fan)'과 '현상(Phenomenon)'을 결합한 이름으로, 2027년 12월 첫 개최를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2026년 10월 7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JYP 박진영이 증인으로 출석해 이 프로젝트와 관련된 여러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주요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4대 기획사 공동 합작 법인 설립

• K팝 역사상 최초로 경쟁 관계인 하이브·SM·JYP·YG 4대 기획사가 동일한 자본금을 출자하고 동일한 의결권을 갖는 합작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 박진영 위원장은 "현재 K팝이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곧 한계에 다다를 것이라는 위기감을 4사가 공유해 뜻을 모았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습니다.

2. "특혜가 아닌 4대 기획사의 희생" 반박

• 야당 의원들이 특정 대형 기획사에 밀어주는 '문화계 대장동' 식의 특혜가 아니냐고 지적하자, 박 위원장은 "오히려 기획사들의 희생을 담보로 한 프로젝트"라고 강력히 반박했습니다.
• 각 기획사의 대표 아티스트들이 이 행사에 참여하느라 개별 해외 공연을 하지 못하면 기획사별로 수백억 원대의 손해(독자 공연 대비 수익이 2~3배 감소)를 보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이를 성사시키기 위해 "YG, SM, 하이브에 빌고 빌었다"고 말했습니다.

3. 대형 기획사 독식 방지와 상생 구조

• 페노메논 행사 내에서 4대 기획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30% 이하로 제한됩니다.
• 대형 기획사 아티스트들이 관객을 모으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실질적인 혜택과 나머지 비중은 중소 기획사와 패션·뷰티·게임 등 타 산업 분야로 확산시켜 낙수 효과를 내는 상생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4. 상표권 독점 논란 해명

• JYP엔터테인먼트 명의로 '페노메논' 해외 상표권을 단독 출원해 발생한 '상표권 선점 논란'에 대해서는 "해외에서 상표권을 빼앗길까 봐 선의로 전담팀이 있는 JYP가 먼저 진행한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이었다"고 인정했습니다.
• 다만 이 상표권이 JYP에 귀속되는 일은 절대 없으며, 정부와 민간 전담 법인이 5:5로 공동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구글 AI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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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4대 기획사 대표 가수들 참가시킨 축제 추친 중

JYP YG SM HYBE
대표 가수들 출연 예정.


이걸 어떻게 성사시켰을까요.
엄청난 노력이 있었을 것 같고
박진영 아니면 누가 시도라도 했을까 싶기도 합니다.

국가 차원의 축제로 연다니
범 정부 차원 여야 하나로 지원을 아끼지 않아서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국회 모두 발언]


저도 나름 전성기일 때 저희 회사도 굉장히 잘될 때 한국에서 벌 수 있는 정말 막대한 수익을 포기하고 꿈 하나 가지고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저 버스에 타고 미국 50개 도시를 돈 사진입니다.

정말 힘든 일이 많았지만 악착같이 끈기를 가지고 이겨내서 결국 그 뒤에 2페이지에 보면 그해 10월에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빌보드 핫100에 한국음악, K팝이 수록되는 너무나 기쁜 결과를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나서 계속 우리 아티스트들과 팬들의 피, 땀, 눈물로 이제는 감히 빌보드에서 수시로 1위를 하는 일이 아주 드물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가장 큰 공연장에서 5만 명,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일도 이제 흔한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지금 K팝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어가는 데 있어서 이쯤에서 한번 한계에 다다랐구나라는 생각을 저나 K팝 4사를 이끌어가는 모든 분들이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힘을 합쳐서 여기서 함께 시스템을 구축하고 플랫폼을 짜서 다음 단계로 도약할 방법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한참 하고 있을 때 정부로부터 그 일을 정부와 함께 힘을 합쳐서 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받아서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 일들 중에 가장 대표적인 대형 프로젝트 2개는 패노메논 어워즈 혹은 페스티벌이라는 프로젝트고요.

또 하나는 세계 주요도시에 K센터를 건립하는 일입니다.

오늘은 그래도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혀가는 패노메논 어워즈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보고를 드릴까 합니다.

일하는 형태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민과 관 사이의 역할을 어떻게 분할해야 하고 또 누가 어떤 역할을 맡고 진행은 어떻게 해야 할지 굉장히 많은 고민 끝에 일단 틀을 잡은 것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정부와 민간 기업 사이에서 기획을 하고 아이디어를 낸 후에 그 실행은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서 때로는 관 주도로, 때로는 민 주도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패노메논 시상식과 페스티벌은 그 프로젝트의 성격상 민 주도로 하는 게 맞다는 결론에 도달하였고요.

그 민 주도로 일을 하기 위해서 K팝 4개사가 처음으로 한 회사를 건립했고 동일한 자본금을 넣고 동일한 의결권을 갖는 구조로 민간 4개사를 대표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이 회사가 합당한 인재들을 충원해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갈 생각입니다.

단 지금까지도 민과 관이 어떻게 협력을 해서 일해야 할지 아직 너무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오늘 의원님들 말씀을 많이 듣고 배우면서 그것들을 많이 적용해서 민관이 함께 협력해서 일하는 그런 좋은 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의원님들 말씀 잘 경청하여 듣고 솔직하게 잘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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