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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수류탄 터져 손 잃은 학생까지...프랑스·벨기에 시위 '격화' [자막뉴스] / YTN

영원한하늘
조회: 1085
2026-10-08 15:44:05


찾아보니 프랑스에서만 사용하는 시위 진압용 수류탄이라고 합니다.
군중 해산용 수류탄 GLI-F4 수류탄 (최루·폭음탄), OF-F1 수류탄 (공격용 수류탄) 등이 있다고 하는데, 
시위대 근처에서 폭발시 충격파로 신체가 손상되거나,
되돌려 주려다가 터져서 신체가 손상되는 일이 많다고 하네요...

참고로 유럽에서 프랑스에서만 사용하는 시위 진압용이라고 하네요..
아무리 시위 진압에 수류탄까지 사용하다니..
어질어질하군요..
그리고 고무탄 때문에 실명한 학생도 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프랑스 정부는 진압용 수류탄 사용을 중지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시위는 더 격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정치적으로 궁지에 몰린 마크롱 정부가 붕괴될 사건으로 비화되겠네요.



프랑스 시위에 영향을 받아, 
벨기에에서도 학생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벨기에의 시위 원인은 프랑스와 마찬가지로 정부의 교육 예산 삭감,
등록금 40% 인상, 열악한 교육 환경 때문이라고 하네요.
다만, 프랑스어권 지역에서만 발생한 시위로 전국적인 시위는 아니라고 합니다. 

먼산...


Lv72 영원한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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