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어제 열린 국정감사에서도 이 영화를 둘러싸고 감독과 제작진의 출석 문제, 투자와 지원 과정, 작품의 내용과 역사적 해석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졌다"며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먼저 제기하고, 이를 근거로 자료 요구와 증인 요구, 조사 대상과 책임의 범위를 계속 확대해 민간의 투자와 상영, 문화기관의 판단 영역까지 압박하는 방식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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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진우 국회의원
역사와 문화는 권력을 잡은 자가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것이다 영화를 반대하는 사람도 존중한다. 그러나, 영화 상영을 권력이 막는 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