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한국갤럽은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5%포인트(p) 감소한 51%를 기록했다. 응답자의 12%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접촉률은 42.3%, 응답률은 9.7%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