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집권 초기 (25년)
> 윤석열 정부의 농림부 장관이라던지 실력 위주 인사
>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며 타운홀미팅
> 망국적 부동산 타파를 외치며 주식시장 정상화를 외침
> 검찰 언론 사법계획를 주도하며 기득권 타파
뉴이재명 등장 후 이재명 정부 (26년)
> 문조털래유를 외치며 코어지지층을 공격
> 검찰개혁은 시간만 끌며 본인생각대로 끝내버림
> 뜬금없이 호남반도체가 국가의 명운인 마냥 밀어줌
> 레버리지에 주식시장이 도박판 되어도 방치함
> 국민연금 리벨런싱 유예에 국민 자산가치 소각시켜버림
> 전혀 능력과 무관한 인사를 계속함
> SK가 대놓고 중복상장해도 아무런 조치도 안함
결국
부동산도 못잡았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근본원인인 중복상장도 못잡았고
검찰개혁도 못했고
능력주의 인사도 안하고
윤석열 정부의 답답함이 이어지고 검찰에서 기득권만
조금 바뀐수준인듯
왜 이렇게 바뀐건지 모르겠지만
이재명 연임을 희망하다 제발 빨리 임기 끝나기를 바라는데
1년도 안걸린듯
국민의 힘이 조금만 극우색깔 빼고 정신차리면
알아서 무너지는 여당에 자리 다 먹을텐데
아직도 저러고 있으니 다행인가?
언제쯤 다시 희망찬 대한민국 미래 그리며 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