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9859?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415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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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트럼프가 이란을 건들이면서 전세계적 에너지 수급 악화
2.선거가 다가오는데 풀어질기미는 안보이고,에너지 문제에 비판을 많이 받는 상황
3.이와중에 우러전쟁에서는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발전소 미사일 공격하고,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정유시설들과 유조선 드론공격
4.우크라이나 발전소는 해를 입어도 그 나라만의 피해이지만 러시아 정유시설은 해를 입으면 전세계적인 문제가됨.러시아는 자국용 비축을 위해 경유 수출 금지
5.트럼프는 안그래도 에너지 문제로 욕먹고 이란전쟁 수습못해서 진땀빼는데 러시아 기름이라도 완화 시켜서 자기 정치에 피해가 안갈라고 수쓰는 느낌
6.그래서 젤렌스키에게 정유시설 공격하지 말라고 6차례 이야기했지만 젤렌스키는 러시아가 우리 발전소 공격안하면 우리도 멈추겠다라고 답변함.
7.앞서 말했다시피 우크라이나 발전소가 피해입는것은 전세계적 문제가 안되나 러시아 정유시설은 세계적 파장이 가니까 안그래로 어려운 에너지 수급상황에 트럼프가 선거때문에 곤란하니 우크라이나보다 러시아에 민감해서 결국 제재를 완화하게된것 같습니다.
전쟁이란 서로가 민감한 부분 잘 건드리면서 재기불능 상태로 만드는게 목적이 있으니 발전소나 정유시설 공격하는것일겁니다.
그러나 이게 그 나라만 피해입느냐 전세계적인 피해를 주느냐가 다르다보니 러시아 기름이 민감한 미국이 결국 이런 결정하는것 같아요.
우크라이나나 러시아나 핵심시설 공격을 주고받지 않았으면 트럼프도 이런 결정은 안했겠죠.
무엇보다 이 꼬임의 시작은 결국 트럼프가 이란전쟁을 벌려서 생긴것입니다.
이란전쟁을 안벌렸으면 우러전쟁이 어떻게 되가든 기름문제로 심각한 상태까지는 안갔겠죠.
영국과 젤렌스키도 트럼프의 결정에 트럼프에게 비판을 하는군요.곧 EU와 나토도 성명이 나올것 같습니다.대러제재 굳건히 유지할듯.
다만 지금 상태도 결국 중간선거가 결정적일테니 트럼프가 선거 패배하면 세상이 어찌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