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경유 제재 해제는 우크라이나에 공정하지도, 정직하지도 않다'
-젤렌스키, 키예프의 광대-
...
그게 국제 외교의 현실이자 본질임.
자국 이익만이 전부고 최우선인 그 복마전 투기장에서 살아남고
인접 초강대국들의 대리전쟁터나 침략 대상이 안 되는게 목적인거고.
지금와서 그 부당함과 부정직을 알았고
대통령이 지금까지 그걸 몰랐다면
통치 부적격자인 거고.
위정자는 마키아벨리 말마따나
'여우처럼 교활하고 사자처럼 강인한 결단으로 국익을 수호하는 자리'임.
사자처럼 멍청하고 여우처럼 연약하면 국제사회에서 어찌 되는지
반면교사는 확실히 만들어주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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