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일, 월요일 ❒
💢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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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승민 "尹 유죄면 국민의힘 397억,
재판 중단에 민주당 434억 안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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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경원 "대통령 행적 분초 단위로 파헤치던 민주당, 2·3중대, 가짜 시민단체,
6. '솔라시도 변전소 이례적 속도전'...
구자근 "업체 측 한전 사장에 고액후원
7. 장혜영, '박원순 미화' 비판 "권력형 성폭력 잊었나, 발언 철회하고 피해자에
8. 독감 무료접종 14세로 확대...1회 수액 페라미플루, 실손은 '치료 목적' 소견 있...
9. 장기수선충당금 환급, 2년 살면 59만원...수선유지비는 못 돌려받는다
10. 김용민 "임은정, 실력 없어 '탄압받는 개혁가' 캐릭터 미는 것"...1호 감찰 소식...
11. 숯불 위엔 한우, 무대엔 전국노래자랑 합천이 사흘 내내 들썩였다
12. 66명 대피·38명 부상...대구 상가 천장붕괴 현장 합동 감식, 7년간 '징조' 방치
13. 한동훈, 민주당 '딸 의혹' 공세에 김민석·추미애 자녀 소환 "개떼처럼 달려들어라"
14. '포항시의원 연봉 5천만원 육박' 내년 의정비 3.5% 인상
15. 2만원엔 '가성비', 10만원엔 '경험' 다시 뜨는 뷔페
16. "서민 혈세로 온갖 호사 누리면서" 이 대통령, 추미애 겨냥했나
17. 100억 들여 합천 황매산에 '숲속 캐빈' 20동...'잣나무숲 야영장' 문 열어
18. 외교부 "사우디에 여행경보 3단계 출국 권고"..후티 공격으로 300여명 사상
19, "남북한 전쟁도 막았는데" 트럼프, 노벨상 불발에 "지울 수 없는 오점"
20. 트럼프, '경유딜' 비판 젤렌스키에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21. 日의원 27명, 대만 방문해 라이칭더 면담 "대만해협 평화 중요"
22. 인도 Z세대 바퀴벌레당, 강제진압에도 이틀째 선관위 규탄 시위
23. EU "러시아 압박 완화할 때 아냐" '경유 딜'에 흔들리는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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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 무엇도 신뢰하지 말라"···AI 해킹이 남긴 교훈
26. 접는 아이폰 310만원? 소비자 72% "너무 비싸다"
27. 양대 앱마켓 1위 오른 '도깨비의 세
계'··· 카카오게임즈 구원투수되나
28. 누리호, 이제는 '가성비' 경쟁···연 4회 쏘면 비용 47% 절감
29. 청소년 38만 명 쓰는 AI 챗봇 '제타', 미성년 캐릭터 대상 성폭력 묘사 생성
30. 신유열, 연휴 반납하고 유럽·일본 강행군···"송도 앞세워 글로벌 수주 확대"
31. 허위조작정보 신고 2천732건 구글·메타는 현황조차 '깜깜'
32. 증상 없이 찾아오는 유방암···조기 발견이 중요
33. 클래식 문턱 낮춘 17세 아이히혼 "팔로어 상당수가 한국인 놀라워"
34. 화성시, 공룡알화석지에 '공룡과학센터' 건립···2029년 개관 목표
35. 취임 6주년 맞은 정의선···피지컬 AI 솔루션 기업 전환 속도
36. 10월 중순인데 '30도 늦더위' 월요일에도 고온현상
37.[날씨] 전국 흐리고 수도권 소나기···제주·전남에도 비
❒ 오늘의 역사(10월12일) ❒
✿ 1897년 고종황제 즉위,
대한제국으로 국호 변경
🔺️1897년 10월 12일 고종은 원구단에서 황제 즉위식을 갖고 국호를 `조선국`에서 `대한제국`으로 바꿨다. 이날 고종이 경운궁 (덕수궁)에서 원구단으로 나아가는 길가에는 축기를 들고 환호하는 군중들이 늘어섰으며 원구단 주위도 인파로 메워진 가운데 고종은 천지에 올리는 제사를 지낸 후
황제의 자리인 금의상좌에 올랐다.
고종은 이어 13일 자신이 황제위에 오른 것과 국호를 새로 대한제국으로 정했음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조서를 내리고
14일에는 이같은 사실을 한양에 주재하는 각국 공사관과 영사관에 통보했다.
고종의 황제 즉위는 왕실과 조정, 국민의 삼자일치로 추진됐다.
대한제국이 수립된 후 1904년 러일전쟁이 발발할 때까지 한반도는 러시아와 일본의 세력균형 속에서 열강의 내정간섭이 중단된 상태가 유지됐다. 대한제국 정부는 이 같은 주변정세를 배경으로 비교적 활발한 근대화 개혁 작업을 추진해 갔다. 광무개혁이라 불리는 대한제국
시기의 개혁은 경제-기술면에 집중됐다.
대한제국은 그러나 정치적인 측면에서는 민권을 억누르고
왕권을 강화하는 정책을 택했다.
내각의 폐지와 의정부 부활,
지방관제 복원 등 갑오개혁을 뒤엎는 조치가 잇달아 내려졌다. 대한제국의 정치적 성격은 1899년 반포된 `대한국 국제`에 "황제는 무제한의 군권을 소유하고
삼권을 장악한다"고 규정한 데 잘 나타나 있다. 이는 갑오개혁 때 취해진 왕실과 정부의 재정분리, 독립협회의 의회개설운동 등 왕권을 제약하려는 흐름을 부정하는 것이었다.
이처럼 대한제국의 기본성격은 기술적, 경제적 측면에서는 근대개혁을 추진하지만 정치적 측면에서는 왕권의 절대화를 지향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같은 불균형적인 근대화 정책으로는 당시 시대가 요구하는 급속한 개혁을 이룰 수 없었다. 더구나 1904년 러일전쟁이 발발하고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의 침략이 본격화되면서 그 개혁속도마저 크게 떨어지고 말았다.
▶2011년 6선 의원 출신 양정규
헌정회장 별세
▶2009년 세계 최소 공룡 발자국 발견
🔺️남해군에서 발견된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공룡발자국 화석. 구형 10원짜리 동전보다 훨씬 작다.
▶2002년 인도네시아 발리섬 나이트클럽 폭탄 테러 외국인 등 180여명 사망
▶1998년 케냐의 오소로, 시카고 마라톤대회에서 역대 세계3위 기록으로 우승
▶1998년 동성애자 매슈 셰퍼드(21)
0사망, 미국내 `혐오범죄` 근절여론 고조
▶1997년 존 덴버,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
▶1996년 라코스테 의류사 창립자
르네 라코스테 사망
▶1992년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국산1호 잠수함 이천함(1200t급) 진수🔻
▶1990년 서울-파리 우호협력협정 체결
▶1987년 대통령중심 직선제 개헌안 여야합의로 국회 통과
▶1985년 한국 최초의 시험관 아기 탄생🔻
▶1984년 영국 보수당, 전당대회장인 호텔서 폭탄 폭발. 4명 사망 30명 부상
▶1982년 스즈키 일본 수상,
자민당 총재직 사퇴 선언
▶1981년 오디오 코스타리카
대통령 내한
▶1981년 한국-쿠웨이트,
항공협정 체결
▶1980년 하멜기념비 제막
▶1972년 남북조절위원회 공동위원장 제1차회담 개최
▶1968년 제19회 멕시코 올림픽 개막
▶1968년 적도기니,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1968년 한국-뉴질랜드
경제협력위원회 창설
▶1965년 맹호부대 환송식
여의도공항에서 거행
▶1965년 스위스 화학자 뮐러 사망
▶1964년 소련, 사상최초
6인승 우주선 보스호드호 발사
▶1962년 네루 인도 수상,
동북국경지대군에 중국군 축출을 명령
▶1962년 북한-중국 국경조약인 조중변계조약(朝中邊界條約) 체결
🔺️백두산에 세워진 북한과 중국의
제4호 경계비.
▶1960년 마다가스카, 신정부 성립
▶1960년 효창국제축구경기장 준공식 및 개장식 거행
▶1960년 민주반역자처리법안
민의원 통과
▶1958년 평화선 수비, 해안경비대 창설
▶1955년 서독, 국방군 발족
▶1952년 주간 선데이 발간
▶1949년 외국인등록법 국회 통과
▶1949년 공군 창설(초대 참모총장에 김정열 대령)
▶1948년 문교부, 신학제(新學制)
결정(6.3.3.4제)
▶1946년 남조선 과도 입법의원 창설
▶1925년 독일-소련 통상조약 조인
▶1919년 독일-프랑스 평화조약 조인
▶1916년 한국 최초의 선교사
언더우드 사망
▶1901년 프랑스, 이탈리아와 조약체결로 모로코 획득
▶1897년 고종황제 즉위,
대한제국으로 국호 변경
▶1894년 동학농민군의 제2차 봉기
▶1879년 영국, 아프가니스탄을 속령으로 함
▶1870년 미국 남북전쟁 남군사령관, 로버트 에드워드 리 사망
▶1870년 이탈리아, 통일 완성
▶1790년 프랑스, 3색 국기 제정
▶1573년 이이, 기묘사화의 일을
들어 선조에게 정치 잘할 것을 상소
▶1492년 콜럼버스 신대륙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