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제 과거에 주변에서 당하는 여성을 본적이 있는데
여성(심하면 가족들 포함)이 무조건 죽어야 끝이 남.
대화 불가능, 타협 불가능, 설득 불가능, 일말의 양심.부끄러움.동정.죄책감 절대 없음.
왜 예전에 마인크래프트에 타캐릭 목만 잘라서 보관하다가 운영자 한테 제재 받으니까
무한 비명을 지르며 욕하며 공격하던 초딩 있었잖음?. 성인인데 그 상태 오프라인 심화 성인 버전이라 보면 됨.
점마들한테는 여성이 본인 고유의 소유물이고, 본인의 게임 속 전시 컬랙션임.
내가 가지지 못하면 완전히 파괴해 버리는것. 그것이 본인의 일말의 자존감을 지키는 유일한 정신적 정당성임
인생을 바친 게임을 접으면서 그간 애지중지하던 캐릭터랑 창고, 고가 아이템 터트리는거 비슷하다 보면 됨.
다 죽이고 본인은 떠나면 그만이라는 정도로 생각함. 컴플렉스와 자격지심의 온전한 형태의 융합체지
어느 정도냐면 일가족 살인 당할거 같으면, 치밀하게 사전 준비해서 선빵 놓는게 현명할 정도로 괴롭힘;;
지독한 사랑 같은 소리하고 쳐자빠졌네. 차라리 전쟁터 가서 전사를해~ 그게 더 명예로운 죽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