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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우디 여행경보 3단계 발령..아시안컵 제대로 개최 가능할까?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3 개
조회: 988
2026-10-12 17:43:07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2067687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2067697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01/0016371786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50/000015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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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우디가 돈이 많아서 중동의 맹주이다보니 AFC도 지금 선뜻 어떻게 할지 결정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미 올 여름에도 EWC(e스포츠 월드컵)을 사우디에서 프랑스로 옮겨 개최하기도 했었죠.

규모가 더 큰 축구대회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할것 같습니다.그래도 예멘 북한 중국 팔레스타인 레바논 이란등 아시아의 문제적 국가들 다 참가하니까 후티나 이란이나 이때만큼은 안건드리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만은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는게 중동정세이죠.

국외에는 이스라엘과 트럼프라는 뇌관도 남아있구요.

우리는 예멘이랑도 같은 조라서 이거 뜻밖의 일이 날까 우려스럽습니다.(조추첨 당시 레바논과 예멘 지역예선이 전쟁영향으로 밀려서 뒤늦게 개최되어 조추첨 이후 예멘이 레바논을 이겨 예멘이 본선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일본도 지금 사우디 정세 살피고 있고 해외 보도로는 호주가 대체개최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말도 있네요.
서남아시아나 호주에서 한다면 무조건 1~2월 개최구요.
동남아와 동아시아는 무조건 여름에 하게됩니다.

사우디가 빨리 안정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달에 우리 축구대표팀은 중동원정(인프라가 좋은 UAE 카타르나 그 주변나라등)을 가려고 하는데 이 계획도 지금 안전에 신경을 많이 써야할것 같아요.

또한 U17 월드컵도 카타르에서 다음달에 열리는데,부디 안전하면 좋겠습니다.

사우디가 이 난리를 겪는 올해라서 그런지 사우디 투어 자주가던 WWE도 올해는 못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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