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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강버스 기업가치 폭락…SH, 빌려준 474억원 떼일 판

체르엔
댓글: 26 개
조회: 2083
추천: 4
2026-10-13 09:58:34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7490?sid=101

임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서울시와 SH공사 간 ㈜한강버스 자금조달 협조 공문에 따르면 서울시는 그간 여러 차례 SH공사에 "한강버스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라"라고 요청했다. 지난해 6월에는 한강버스가 SH공사에 긴급 자금 지원을 요청하자 서울시도 나서서 SH공사에 "한강버스 주주인 공사(SH공사)에서 적극적인 검토 및 협조를 요청한다"는 별도 공문을 보내기도 했다.

임 의원은 "서울시와 SH공사는 부족한 상환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추가 자금이 필요할 때 누가 어떤 근거로 얼마를 부담할 것인지 구체적인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며 "대여금 회수 위험과 추가 자금 부담을 관리하고 본래 사업에 미칠 영향도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수익성이 나빠서 가치 폭락하고 떼일걱정중

이래서 주말요금도 인상하려했던건가.

말이 대중교통이지 사실상 관광용.

Lv78 체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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