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3일, 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덥다’ 했더니 11일 낮 기온 29.6도... 119년 만에 최고
→ 10월 중순(11~20일) 기온으로는 근대 기상관측 시작(1907년) 이래 119년 만에 가장 더운 기온.
오늘 전국에 비가 내린 뒤 한풀 꺾일 전망
2. ‘실거주’ 이유로 세입자 내보내고 실제 거주했더라도 그 기간이 짧으면 집주인 배상 책임 있다
→ 실제로 거주한 기간이 당초 세입자와 연장 계약했을 경우보다 짧으면 ‘그 사유 소명할 책임 있다’.
대법 최종 결론.
집주인은 당초 세입자에게 3천여만원 배상하라 판결.(국민)
◇“내가 살겠다” 계약 갱신 거절 후 타인에게 임대… 집주인 배상
◇대법원 “3080만원 지급해야” 판결
3. 외교부, 사우디 전역 여행 금지 경고
→ 여행경보 3단계 ‘출국 권고’로 상향 조정 발표.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출국하고, 여행예정자는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줄 것”을 권고.
최근 사우디-후티 반군 교전 확대에 따른 조치.(중앙)▼
사우디아라비아 여행경보 조정 전후
4. 결혼식 식대 평균 1200만원
→ 올 7월 기준, 조사대상 예식장 220 곳의 1인당 식대 중간값은 6만원, 최소보증인원은 200명이었다...
지난해 4월과 비교하면 49.1%의 예식장이 식대를 올렸고 식대와 최소보증인원을 함께 올린 예식장도 26곳(11.8%)이었다.(국민)
◇하객 안 와도 식대 1200만원? 예식장 절반이 1년 새 밥값 올렸다
5. 서울, 미국 여행 전문지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대도시 1위’
→ 미 여행전문지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독자 투표, 지난해 5위에서 4계단 뛰어.
특히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1위였던 도쿄를 밀어내고 처음으로 1위.
2위는 도쿄, 프놈펜(3위), 상하이(4위), 시드니(5위) 순.(중앙)▼
6. AI 기업들, 한국에서도 헌책 대량 매입 시도?
→ 서울의 관련 업체에 미국 도서 유통업체라며 대량으로 사겠다 이메일.
독일, 아일랜드, 일본 등에서도 유사 사례...
전문가들은 AI 업체가 중고 서적을 대량으로 사들여 AI 학습에 활용한 뒤 파기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중앙)
◇“헌책 컨테이너로 삽니다”… 한국에도 날아온 수상한 메일
◇“단호히 거부” 출판협회, 헌책 매집 조사…헌책방은 “팔겠다”
일본 중고책 50이 왜 미국으로?… 헌책방 큰손 된 AI
7. 국감, ‘여성 징병제’ 질의에
→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게 공식 입장’.
‘2037년 이후 병역자원이 급감하고 2040년도 이후에는 15만 명 이하로 내려간다’..
‘일부 동의한다’ 답변.
12일 병무청 국감 답변.(중앙)
8. 오은영 교수 상담비 1시간 수백만원... 이게 비싸다고?
→ 연예인 출연료에 비하면 싸다...
오은영 박사의 상담료를 두고 같은 연세대 의대 김형철 교수 옹호 글...
‘오박사는 한 분야 최고 전문가... 최정상급 가수들이 받는 출연료’와 견주어 보면 더 그렇다‘고 말해.(서울)
9. 여름 같은 가을... 대청호 ’녹조‘
→ 비가 오지 않고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 발생...
수온 20도 이하로 떨어져야 줄어들어.
청주시는 수돗물 안전에 대해 표층에는 녹조가 많이 보이지만 심층수엔 훨씬 적어... ’문제없다‘는 입장.(세계)
10. 국제 예술대회 2등도 군대 가나? 병무청, '예술 병역특례' 기준 올린다
→ 체육 분야 특례 조정과 함께 예술 분야도 국제 예술경연대회 입상 기준을 2위에서 1위로 상향하는 방안 밝혀.(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