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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0월 13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545
추천: 2
2026-10-13 10:14:02
❒ 10월 13일, 화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이 오늘 열립니다. 국민의힘의 선거비용 397억 원 반환 여부가 달린 만큼 더 관심이 집중됩니다.

■강경화 주미 한국대사는 한미 정보협력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다고 인정하며 백악관과의 고위급 소통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감사에서 한미 간 정보협력 차질 논란이 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여권 내부 논란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정권 말기 현상'이라며 비아냥거리고 있습니다.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중수청의 1호 감찰이 착수되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임 청장이 품위에 걸맞지 않은 행동을 보였다며 감찰 지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북한이 아흐레 만에 또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국산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 시험발사에 성공한 데 대한 무력 시위란 해석이 나옵니다.

■예멘 친이란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하늘길이 마비되면서 항공편 차질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란 외무부가 대화를 중재하겠다고 나섰지만 사태가 진정될지는 불투명합니다.

■일주일 새 5대 시중은행의 요구불예금이 20조 원 넘게 급감했습니다. AI 해킹 사태로 인한 보안 불안감이 예금 이탈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LH 이성훈 사장의 주택담보대출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야당은 이 사장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집값 급락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국내 원전에서 최근 10년간 117건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기·기계 결함과 인적 오류가 주요 원인으로 조사됐고 유사한 사건이 반복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모기가 매개하는 뎅기열로 올해 누적 사망자 수가 300명을 넘어섰습니다. 뎅기열 환자와 사망자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월등히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하고 달아난 40대 딸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습니다. 아버지 돈으로 부동산 투자를 했다가 손실을 보자 반복되는 질책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제주에서 스토킹 피해를 겪던 40대 여성이 전 연인에게 살해됐습니다. 피해자는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위급한 순간 신고는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생후 2개월 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40대 친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친부는 아이가 안 자고 울어서 홧김에 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노벨 경제학상은 미국 경제학자 로버트 홀과 마이클 우드퍼드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두 학자는 경기 안정화 정책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오늘도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올랐지만 내일은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며 고온이 누그러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전, 대구 17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지만 여전히 예년보다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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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4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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