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에서 햄버거 시킬일 있으면
언제나 생각없이 인크래더블버거 시켰었는데..
최근에 매장 들어갔다가 인크래더블버거가 키오스크에서 안보임..
엥???뭐지???저번에 먹었었는데??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올해 4월부터 단종됐다고함...
올해 4월전에 마지막으로 맘스터치를 먹었던거였음...
다른 더블패티 버거들은 약간 과하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은데..
인크래더블 버거는 속재료는 실한데 가격도 싸고 재료가 많이들어간 만큼 더 다양한맛을 느낄수있어서
맘스터치 갈때마다 고민안하고 시켜먹던거였는데..
내가 맘스터치를 자주 안가서 자주 안사먹어서 없어졌나??하는 생각이들었음
맛알못들이 계속 싸이버거 타령하는데
인크래더블 버거는 싸이버거에다가 계란후라이 + 햄슬라이스 2장 들어간 구성임
싸이버거보다 1500원 정도 더 비싼데 저런 추가 구성이 들어간 완벽한 상위호환이었는데
계속 싸이버거 먹으란 소리만 해댐..
다음에
화이트갈릭싸이
딥치즈싸이
할라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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