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4일, 수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인터넷 속도, 당연히 한국이 1등인 줄 알았는데 세계 22위?
→ 베트남(8위), 태국(9위) 등 에도 밀려.
동남아와 세계 신흥국들이 광섬유 케이블 교체와 5G 인프라 확장에 집중 투자한 결과.(서울경제)
◇당연히 한국이 1등인 줄 알았는데 “세계 22위”…베트남에도 밀린 인터넷 속도.
■ 한국은 정말 세계 6위의 강대국일까?
2. 공기 오염물질 중 아황산가스만 뇌졸중 증가시켜
→ 미세먼지 등은 뇌졸중과 연관성 없어.
고려대구로병원, 순천향대, 분당서울대병원 공동 연구팀.
연구팀은 뇌졸중 환자의 퇴원 후 1년간 재발률 추적 관찰.(국민)▼
3. 어제 심전닉스 대폭락 뒤엔 ‘중국의 기술 추격 급 진전설’?
→ 삼성전자 –7.39%, SK하이닉스 -10.09%...
코스피도 5.46% 하락, 6000도 겨우 유지.
가장 큰 원인은 중국 CXMT가 D램 기술에서 큰 폭으로 진전해 올해 안에 차세대 제품 나올 것이라는 소식 때문(동아 외)
4. 대입 논술 시험장, 스마트 안경 잇따라 적발
→ 13일 연세대에서 적발.
감독관 1차 확인 때는 일반 안경을 착용했다가 시험 시작된 이후 바꿔 착용.
지난 3일 서울시립대 시험장에서도 적발.
2027년 수능 시험에선 소지만 해도 부정행위 간주.(서울)▼
◇글라스 매장에 전시된 메타 스마트 안경
5. 담배도 안 피우는데 폐암?... 8%는 유전적 요인
→ 이지영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외 한국 연구팀은 폐암 관련 연구 28개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찾았다.(서울경제)
6. 장례식에서 ‘수의’가 사라진다
→ 수백만 원 고가의 국산 삼베 대신 평소 입던 옷이나 인조 수의 입혀.
업계에선 4년 사이 매출 90% 줄었다...
한편 올 5, 6월 성인 1000명 조사에서 71.8%가 자신의 장례를 빈소 없이 치를 의향이 있다고 응답.(동아)
◇화장률 매년 늘어 94%… 無빈소 등 장례문화는 간소화
◇수백만 원 고가의 국산 삼베 대신... 평소 입던 옷이나 인조 수의 입혀
◇수의점 사장 “4년새 매출 90% 뚝”
◇성인 72% “내 장례식은 빈소 없이”
7. 전기, 지역별 차등요금제?
→ 정부, 도매시장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2개 권역으로, 소매시장은 전국을 11개 지역으로 구분하는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를 연구 중.
도입 시, 비수도권 가격은 ㎾h당 20원 안팎 낮아질 가능성...
발전소 건설과 소비의 균형 유도가 목적.(서울경제)
8. 제조한 지 2년, 3년 지난 아이스크림 먹어도 될까?
→ 1박에 40만원하는 여수의 한 호텔이 제조일자 ‘2023년 7월 18일’, ‘2024년 9월 24일’ 아이스크림 판매, 논란...
아이스크림은 식품위생법상 별도의 유통기한이 없어 불법은 아니지만 업계에선 권장 섭취기한을 1년으로 보고 있다.(한경)
9. 내년 1월 사우디 아시안컵 정상 개최 우려
→ 13일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후티 반군 공습으로 1시간 지연...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월 A매치 기간(9∼17일)에 사우디를 포함한 중동 원정 평가전을 추진 중.(문화)
10. ▷내가 할걸(o)/할껄(x), ▷내가 할지 말지(o)/할찌 말찌(x), ▷내가 할지언정(o)/할찌언정(x)...
→ 'ㄹ로 시작하는 어미는 된소리로 소리가 나더라도 소리 나는 대로 적지 않는다‘는 맞춤법 규정의 예다.
다만, 할까? 할깝쇼? 할꼬? 할쏘냐? 할쏜가?처럼 의문형에서는 된소리 그대로를 쓴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