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는 슈퍼차저나 차량의 손상을 막기위해 충전 중 차량이 움직이는걸 금지하고 있는데 8월에 발생한 충전 중 총격사건 이후 긴급탈출 시스템을 집어넣어 충전 중 출발하면 차량손상과 슈퍼차저 수리비(25000달러)가 부과될수 있다는 경고문이 뜨고 동의를 누르면 충전기가 연결되어 있어도 차량이 움직일수 있게 된다. 홍보 영상에 나온 액체는 냉각수 글리콜로 확인되며 충전포트와 슈퍼차저가 망가져도 주행에는 문제가 없지만 이 기능이 안쓰이길 바란다고 테슬라 엔지니어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