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와 동아일보가 공동 개최한 ‘2026 서울레이스' 마라톤 대회에서 경기 중 숨진 고(故) 유지원 씨를 추모한다며 자신의 운동 기록을 공개한 러너가 맹비난을 받고있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이 확산하면서 고인을 추모하는 방식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특히 추모의 뜻을 전하면서 자신의 달리기 기록까지 공개한 것에 대한 의도에 대해 부정적 반응들이 이어졌다.
고인이랑 아는 사이도 아니라고...
초 인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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