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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단독] 이세미 성남시의원 “동료 의원, 성남FC VIP 비표 자녀·지인 동반 입장” 폭로

아이콘 진겟타원
댓글: 6 개
조회: 1088
추천: 5
2026-10-18 18:40:47




이 의원은 질의에서 “지난 10월 14일 성남FC VIP석 초청을 받은 성남시의원들이 자녀와 지인을 동반해서 입장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며 “VIP 비표 제공 지침에 따르면 선출직 공무원 등의 대상자 외에 가족이나 지인은 동반 입장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 당시에 지인과 가족이 함께 들어간 정황이 포착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최신 질의회신 자료를 제시하며 “권익위는 직무 관련성이 있거나 감사·심사 대상 관계에 있는 공직자에게 무료 관람권을 제공하는 행위는 5만 원 이하라도 청탁금지법상 허용되지 않는다고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성남시의회는 성남FC의 예산을 심사하고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감독 기관인데, 매 경기 무료관람 혜택을 제공하고 가족까지 동반하게 한 것은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일부 시의원들의 ‘몰랐다’는 해명에 대해 “고위공직자가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며, 관행이라는 이유로 현장에서 제재 없이 입장을 허용한 부서 및 구단 담당자 역시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질타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당시 어떠한 권한으로 누가 동반 입장을 승인했는지 정확히 규명해야 한다”며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성남FC VIP 출입구 및 관람석 CCTV 영상을 확보해 제출해 달라”는 질의와 요구를 이어갔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아이고 맙소사...

잘못을 폭로한 공직자.
상을 줘야 맞는가.
벌을 줘야 맞는가.

성남시의원이
성남시의 일을 챙기는 것은
당연하다 하여
상을 안 줄 수는 있다고 치자.

근데 벌을 줘야 맞는가?

그리고 벌을 주려면
정정당당하게 
법과 제도 절차에 맞게 줘야지.
왜 전화로 그래.


어?
어?


아이고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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