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 ㅇㅎㅂ? 사춘기때부터 하반신이 컴플렉스였다는 니뽄 여자 [22]
- 기타 ㅇㅎ 인스에서 봤을뿐이고.... [24]
- 계층 배당금 840 받는삶 [6]
- 유머 양념치킨 리뷰 대참사.jpg [14]
- 이슈 동남아 관광 인기 줄어드는 이유 [17]
- 감동 청주시 어느주유소에서 기름넣다가 봄 [3]

'소방 재정 빨대' 발언과 "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한다" 등의 표현으로 논란을 일으킨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관들에게 재차 사과했습니다.
추 지사는 오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저의 발언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추 지사는 "소방관의 헌신을 누구보다 무겁게 생각하고 있다"며 "소방관의 안전과 처우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유가족과 소방 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13일 추 지사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감에서 지방자치단체 재정 문제를 두고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고 발언했습니다.
또 지난 17일에는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에서 "또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 사과드린다"고 표현해 논란이 됐습니다.
제은효 기자(jenyo@mbc.co.kr)
출처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8973_36911.html
다음번에는 장소, 상황 잘 파악해서 말 실수 안 하시면 됩니다.
빠르게 재차 사과한점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