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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신변보호 사흘 만에 전처 흉기 공격한 60대 묵비권… 피해자는 의식불명

체르엔
댓글: 2 개
조회: 1117
2026-10-20 12:56:01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60485?cds=news_edit

A씨는 중동 지역에서 일하다 올해 7월 귀국한 뒤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가족끼리 모이자"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변에 위협을 느낀 피해자는 범행 사흘 전인 16일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 경찰은 정식 사건 접수와 경고 조치, 임시 숙소 제공 등을 안내했으나 피해자 측은 "A씨를 자극할 수 있다"며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경찰은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112 연계 순찰 등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두 사람 사이에 과거 가정폭력이나 스토킹 관련 신고 이력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자는 신변 보호를 신청한 뒤 지인과 친척 집 등에 머물다가 18일 자택으로 돌아왔다. 이튿날 아침 기습 공격을 당하면서 지급받은 스마트워치의 긴급호출 버튼도 누르지 못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전과가 없긴한데 그래도 신변보호 신청할정도면 낌새는 있던모양.

다만 바로 찾아가서 기습할거라곤 예상못하고 긴급호출은 무의미해짐.

그나마도 피해자 딸의 신고로 추가 범행은 사전에 막을순있었음.

최근 기습 살인범죄 시도가 늘어나는데 막상 스마트워치는.. 정확히는 긴급호출이지만, 전혀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늘고있음.

영화나 애니, 소설같은 설정이 아니고선 저런 기습은 누구도 못막는게 당연하긴하나.. 그렇다고 손놓고 볼수도 없음,

최소한 훙기소지는 막는방안을 찾는게 시급해보임.

Lv78 체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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