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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0%p 올리겠다던 김민석… 두 달 만에 민주당 지지율 11.7%p 하락

아이콘 Ieewrre
댓글: 29 개
조회: 1893
추천: 2
2026-10-21 13:53:46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당시 제시한 지지율 목표와 최근 여론조사 결과 사이에 큰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취임 100일 안에 당 지지율을 10%포인트(p)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지만, 취임 두 달이 지난 현재 민주당 지지율은 취임 직전보다 11.7%p 낮아졌습니다.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김 대표가 민주당 지지층에서 29.4%, 무당층에서 8.6%를 기록했습니다. 당내에서는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입당 의혹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소방 예산 관련 발언에 대한 지도부의 조치와 김 대표 주변의 의전 논란도 잇따랐습니다.


■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전당대회 갈등 다시 표면화

민주당 내부에서는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입당 의혹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 대표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제기했던 이른바 '신천지·반명·분열주의 3자 비밀연합' 주장에 대해 최민희 최고위원 등 정청래 전 대표 측 인사들이 근거와 조사 결과 공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당내 인사 문제와 관련해서도 메가특구 관련 위원회 등 일부 조직 구성에서 정 전 대표 측 인사들이 배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 대표는 취임 당시 당내 통합을 주요 과제로 내세웠으며, 최근 논쟁은 전당대회에서 경쟁했던 인사들 사이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소방 발언엔 엄중 경고… 김 대표 주변에서도 의전 논란

김 대표는 최근 소방 예산을 둘러싼 민주당 인사들의 발언 논란에 직접 대응했습니다.

김 대표와 관련된 의전 논란도 이어졌습니다.


지난 15일 전북 순창장류축제에서는 김 대표의 인사말을 위해 가수 공연이 중단되면서 과잉 의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 40개 넘는 TF 가동… 현장 방문·유튜브 소통 확대

김 대표는 취임 이후 민생과 정책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40개가 넘는 태스크포스(TF)를 가동했습니다.

새벽시장과 환경공무직 근로 현장, 소방서 등을 방문했으며 지역 일정도 확대했습니다.
당 공식 유튜브 방송 '민티07'을 통해 주요 정치 현안에 관한 입장도 직접 밝혀 왔습니다.

이러한 당 운영 방식에 대해 민주당 내부에서는 정책 추진의 우선순위와 구체적인 성과를 점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리얼미터 정당 지지도 조사는 지난 15~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입니다.

조원씨앤아이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는 지난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2,000명을 대상으로 무선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습니다. 응답률은 3.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p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85309


?? : 이게 다 문조털래유욱추 때문 

Lv74 Ieew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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