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생 노조가 시작한 시위였으나
그 후 각기 다른 노조들, 극좌 울트라들, 이민자들, 전문 폭도들, 약탈꾼들이 합세하면서 이 사태까지왔고
프랑스 정부는 이번 주말 시위에 군경 7만명 이상을 투입 중
프랑스 정부는 특히 극좌 단체가 SNS에서 선동을 주도하는 주체라고 지목했고
이들은 '블랙 블록' 게릴라 전술을 펼치는 프로 시위꾼들이며 평소에 반자본주의, 무정부주의를 목표로 한다고 함
이번 시위에서 무정부주의자들은 폭력시위 조장, 방화, 그리고 약탈 선동을 하는 방식으로 혼란을 야기했고
현대 자본주의 상징인 명품 브랜드 매장을 공격하라고 선동을 보고 약탈꾼들이 지금이니를 외치며 털어버렸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