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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0월 26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347
추천: 2
2026-10-26 10:03:10

❒ 10월 26일, 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소방교부금 감액은 담배가 덜 팔려서? 
→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소방안전교부세는 7605억원으로 올해보다 2898억원(27.6%) 감소한다. 
행정안전부는 담배 판매량 감소에 따른 개별소비세 세수 전망과 과거 세입 정산 결과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국민)

 
2. 부산항 머무는 ‘부캉이’… 외해로는 안 나간 듯 
→ 24~25일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서 건강하게 유영하는 모습이 포착돼.(국민)

 
3. 경상수지 흑자, 세계 2위 
→ 2분기 경상수지 흑자, 중국 다음 2위. 
독일, 일본 합친 것보다 많아. 
반도체가 끌어올린 한국 경제... 
전년 동기에 비해서도 4.1배. 
7~8월 흑자도 추세 계속.(한국)▼ 




4. 입 헹굴 물 안 줬다면 음주 측정치 단속 기준 넘어도 처벌 못해 
→ 취해 도로 위, 차 안에서 잠들었다 단속돼 혈중알코올농도 0.081% 나온 사건... 
입안에 남은 알코올 때문에 수치가 과하게 측정됐을 가능성 있다는 피의자 주장 수용한 것.(매경)

 
5. 빚 깎아줘도 다시 빚의 늪으로 
→ 올해 1~8월 채무조정 재신청자는 3만 명... 
지난해 연간 재신청자의 83%에 달해. 
‘갚을 수 없는 사람’과 ‘갚을 수 있는데 기다리는 사람’을 구분하는 것이 정책 성공의 관건이다.(중앙선데이)▼




6. 그린벨트 등급 재평가... 주택공급 길 터이나 
→ 정부, 내년 평가등급 6년 만에 다시 매기기로. 
정부의 주택공급 속도전에도 영향 관측... 
그러나 국토부 관계자는 토지의 실제 환경가치를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주택공급이 목적이 아니라고 밝혀.(매경)



◇정부, 6년만에 등급 재산정
◇개발 막혔던 1·2 등급 산림...산림청과 협의땐 해제 가능
◇수도권 신규택지 확보 숨통
 

7. 일본, 교사 부족 심각... 긴 근무 시간, 박봉이 원인 
→ 교직 과정을 이수하지 않은 사회인이 1년 안에 교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대학원에 교사 양성 과정 신설 추진. 
일본 교사들의 주당 근무시간은 50.4시간(일반 직장인 44.1시간)으로 길고 급여도 연평균 5800만원으로 급여 만족도는 28.6%에 불과.(서울)

 
8. 음주운전 ‘술타기’에는 집행 유예 
→ 경찰이 음주 단속 현장 출동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차 안에 있던 소주 1병을 마신 40대 남성에게 법원은 음주측정을 곤란하게 할 목적으로 추가로 술을 마신 이른바 ‘술타기’ 행위로 보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동아)

 
9. 김치, ‘설탕 주의’ 
→ 집 김치에는 설탕을 거의 쓰지 않지만, 시판 김치에는 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사례 많아. 
2023년 기준 당류를 가장 많이 공급한 5대 가공식품은 탄산음료(하루 4.43g), 빵(3.15g), 커피(2.74g), 설탕류(2.34g), 김치류(2.30g)였다고...(한경) 

 
10. ‘청국장’과 ‘담북장’ 
→ 청국장과 담뿍장은 같은 말이다. 
둘다 표준말이다. 
청국장은 한자로 ‘淸麴醬’(맑을 청, 누룩 국, 장 장)으로 쓰는데 청국장의 옛말 ‘전국장’을 한자를 빌려 쓴 것으로 청나라와는 관련 없는 것으로 본다.(한국, ‘우리말 한 자밤’ 참조)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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