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패배하면
의회의 각종 법안에 거부권 남발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 발언만을 보면 비상 사태 선포 등의 극단적인 조치는
취하지 않을 것으롤 보이는데, 다른 보도를 보면
비상 사태 선포 등에 대해 언급한 보도도 있어
중간 선거 전후 극도의 긴장감이 흐를 것 같습니다.
또한,
트럼프 자신이 2020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있었으니 3선 출마를 시사했다고 합니다.
이 발언은 트럼프가 평소하던 아무말 대잔치로 보여 그닥 신빙성은 없어 보이네요.
중간선거가 아무래도 민주당의 승리로 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렇게 되면 레임덕이 될 가능성은 높아지겠죠.
하지만 트럼프의 성정으로 보건데,
이 레임덕을 막기 위해서라도
끝까지 버티면서 거부권 남발 등 온갖 짓을 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