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외국인 방문객들이 많으니 이런저런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존재 자체가 의심스러운 한푸부터 시작해서 기모노까지...
저런 방문객은 입구에서부터 입장 거절을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는데
너무 안이하게 방문객들을 받는 것 같습니다.
저 한푸를 입은 중국인 인플루언서와 기모노를 입은 일본인이
과연 우리나라를 존중했다면 저렇게 했을까 생각하면
전혀 생각하지 않았기에 저렇게 했겠죠.
또 돈보고 일부러 했을 수도 있고요.
이 모든게 존중받기만 바라고 존중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기에
저렇게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아무튼..
타국으로 여행을 왔다면
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가 기본으로 깔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 나라에 여행을 갈 생각을 하지 말고,
그 나라에서도 단호히 거부를 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또 타국에 대한 존중은 우리나라 사람들도 타국을 여행할때
마찬가지로 생각해야 되는 점이고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