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질의에서 “지난 10월 14일 성남FC VIP석 초청을 받은 성남시의원들이 자녀와 지인을 동반해서 입장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며 “VIP 비표 제공 지침에 따르면 선출직 공무원 등의 대상자 외에 가족이나 지인은 동반 입장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 당시에 지인과 가족이 함께 들어간 정황이 포착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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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 의원은 “당시 어떠한 권한으로 누가 동반 입장을 승인했는지 정확히 규명해야 한다”며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성남FC VIP 출입구 및 관람석 CCTV 영상을 확보해 제출해 달라”는 질의와 요구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