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ㅈㅅ 사건이 일어난 원룸에 싼 값에 들어간 어떤 사람 [11]
- 기타 ㅇㅎ) 요즘 사이가 부쩍 좋아진 흔한 남매 [9]
- 기타 아빠 방에서 찾았어요 [7]
- 기타 너무 솔직한 배달기사 레전드 [7]
- 계층 ㅇㅎ 이런거 좋아해요? [13]
- 계층 망했다던 인도네시아 주가 [6]

현장 책임자 역시 부적절한 표기였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고의가 아닌 실수라는 입장을 밝혔다.
책임자는 계산대 화면을 직접 보여주며 직원이 처음에는 'Kim'을 입력했으나, 화면에 표시된 선택 항목을 넘기는 과정에서 'Kimchi'를 잘못 선택했다고 믿을 수 없는 변명을 했다.
그러나 김 씨는 이 같은 해명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스템상 'Kim'에서 'Kimchi'로 표기가 바뀌려면 별도의 입력 없이 힘들기 때문이다.
김 씨는 매장 측에 공식적인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지만 이후 별다른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결국 김 씨가 언론에 해당 사실을 알렸고, 논란은 홍콩 현지 매체들의 보도로까지 이어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스타벅스 홍콩은 지난 20일 서면을 통해 공식으로 사과했다.
스타벅스 홍콩 측은 "이번 일로 고객에게 심적 고통과 우려를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차별이나 무례한 행동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김 씨에게 직접 사과하기 위해 연락을 취했으며,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직원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https://v.daum.net/v/20261025052921262
초 인벤인
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