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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손 떨려 진료 못 한다”…아주대 소아응급 교수 7명 사직 결정

아이콘 월급루팡전문
댓글: 28 개
조회: 1981
추천: 1
2026-10-28 10:13:1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60990?sid=100

https://youtu.be/XNOGSKgFhC8?si=7Npc8dkzMiPigATB



7월 15일 4개월 된 우즈벡 국적 아기 심정지 상태로 이송
7월 15일 소아응급실 의료진 다 붙어서 60분 동안 CPR 했으나 끝내 사망
아이 부모 곧바로 112에 의료진 신고
17분 후 형사 2명이 응급실에 들어왔고 10분 후 카메라를 든 과학수사대 3명이 추가 진입
의료진은 숨진 아이 처치도 못하고 경찰 조사 응함(40분간 진료 못함)
8월 27일 아기 부모가 의료진 고소
9월 17일 압수수색영장 발부
9월 30일 압수수색 1시간 30분 동안 진행
압수수색 당시 6개월 된 아기가 1시간 이상 경련 지속 등 위급 소아 환자 진료 차질
(수간호사 조사로 1시간 진료 불가)
오늘 아주대 소아응급과 의사 7명 전원 사직 결정

애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면
왜 심정지 됐는지 부모를 조사해야지 의료진에게 뭔 지랄이야
한국 의료진 못 믿겠으면 심정지 상태로 우즈벡으로 옮기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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