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께서는 26년 상반기 포괄임금제 폐지를 목표로, 공약으로 내세웠따

그런데 무슨 일인지 정청래 전 당대표 시절 진행되던 이 건이 당대표 선거가 시작되자 계류 상태로 머물렀따
그리고 26년 상반기 폐지 예정이라던 포괄임금제 폐지는 더이상 진행이 안되고 계류로 남아있자 지침으로 우선 4월 진행되었따
잼통 공약대로 노동부 장관은 26년 상반기 폐지를 목표로 진행하였는데 진행이 되지 않자 지침을 우선 진행한 것이다
노동부장관: 아니 각하, 포괄임금제 폐지 통과만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안되는 건데요? 이거 하라면서요
생각해보니 이거 악법 같아
무슨 말씀이세요 각하. 각하 공약이잖아요
지금 생각해보니 메가특구 주 52시간 해제를 해야하는데 저런 악법이 있으면 규제를 어떻게 풀어줘
네? 시발 뭐라구요?
아무튼 하지마. 어디 노동자들이 건방지게 주 52시간만 근무하고 계약직도 2년까지만 하려고 해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