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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을숙도 캣맘단체, 2심에서도 결국..

츄하이하이볼
댓글: 9 개
조회: 1445
추천: 4
2026-10-31 07:03:07
https://youtu.be/thLuti2iVdA








철새보호구역인 을숙도에서
십년 전부터 동물단체와 지자체가 
침입외래종 육식 상위 포식자인 길고양이에게
급식소까지 설치하며 먹이를 주고 있었습니다. 🤨
 
이에 국가유산청(당시 문화재청)에서는 
급식소 철거를 명했고, 
지자체들은 공공급식소를 철거했으나
동물단체는 오히려 급식소를 늘리겠다며
현상변경 허가를 신청했다 거부되자 
소송까지 제기했었죠.
 
소송 결과는 당연히 동물단체의 패소였는데
동물단체는 바로 항소했습니다. 🤪
 
 





동물학대방지협회, 국힘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선언 + 정책제안




항소 후 대선 국면에서 이 단체는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며
을숙도 급식소 허가 역시 요구했습니다. 
지선 때에는 박형준 전 부산시장이
을숙도에서는 길고양이 급식소 하나 설치하는 데에도
국가기관과 수 년동안 싸워야 한다는 묘한 발언을 했었죠. 
 
뭐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2심 역시 동물단체의 패소로 끝났네요. 😆







재판부는 해외 연구 결과와 전문가의 조사 보고서를 근거로

급식소는 길고양이 개체수를 늘려 

철새를 사냥할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생태학계는 물론이고

전세계적인 상식이니 당연한 판결입니다만, 

TNR(중성화 후 방사), 급식소 등

길고양이 방목 정책을 지키기 위해 

고양이의 생태적 위험까지 부정했던

"자칭" 전문가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하네요. 💩



Lv43 츄하이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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