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붉은사막 DLC가 10월30일에 출시함.
2. 원래 출시일은 10월16일이었음. 저 타이밍이 진짜 좋았던게..
10 월 23일 콜옵4, 29일에 팬텀블레이드 제로 출시일 이었음.
근데 최종 테스트에서 뭔가 심각한 버그라도 나왔는지 출시 연기됨.
결국 10 월30일 출시함.
3. 여전히 엄청나게 많은 잡다한 요소들이 다 들어있고.
지들끼리 회의하면서.어..기계로 만든 로봇 용가리인데..바다속에 있다가 튀어나와서 싸우고.
유희왕 파괴룡 간드라 처럼 온몸에서 레이저 쏘는 기믹같은걸 넣으면 어떨까요??
배타는게 주력이니까 당연히 거북선 넣어야되지 않음??
해적 컨셉이면 플라잉 더치맨 만들어서 잠수함 갑시다.
이딴것들 다 때려넣음.
문제는 출시일이 연기되면서
콜옵4, 팬텀블레이드제로 랑 유저층이 나뉘면서 화제성을 많이 뺏김.
콜옵4 : 김정은 모가지 따러간다.
팬블제 : 공포의 중키로 특) 실제 세키로보다 안어려워서 누구나 할수있는 게임 인데 조작감도 나쁘지않고 분량도 꽤 되는데 그래픽도 좋고.
어떻게한건지 언리얼엔진5 쓰면 무적권 쓰로틀링 걸리는데 쓰로틀링 걸리는 구간도 별로없다고 함.(오공도 언리얼5 라서 불규칙하게 쓰로틀링 자주걸렸음)
저거 나오고 일주일도 안된 상태에서 나오다보니 확실히 바이럴이 많이 안되는 중 임..
문제는 이제 2주뒤면 GTA6 나온다는거임...
저 이후에는 걍 썰물처럼 쓸려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