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제 유명 여배우가 과감한 노출연기를 선보였다.라고 해도 이게 진짜인지 확인하는게 힘듬.
2. 그냥 표정연기만 해놓고 노출씬, 베드씬은 딥페이크 돌리고 난 이후에 편집과정에서 전문가가 수정작업 까지 더하면 진짜 이게 진짜 연기자가 한건지 대역 연기자 몸인지 확인하는게 거의 불가능함.
3. 액션연기에서 스턴트맨이 하는게 오히려 일반적이고 직접 연기하는게 이례적인것 처럼 앞으로 우리는 유명 여배우들의 전성기시절 풀파워를 눈으로 보는게 더 힘들어질거임.
4. 그냥 연기자, 감독 이랑 스태프들만 눈감고 그냥 진짜 인가요?라고 물어보는거 무시하고 못들은척 그냥 가버리면 우리는 알길이 없음.
(연기를 연기로 봐주지 않는 무례한질문자 에게 답해줄 이유가 없다. 라고하면 이게 구라인지 아니면 배우 자존심에 기분이 나빠서인지 알수가없음)
AI가 독을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