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만에 어째 돌아가나 어제 저녁에 한번 가봤습니다.
너무 낮설더군요.
구독자는 60만대에서 내려앉은듯하고 영상 시청수도 과거에 비해서 절반 이상은 날라갔더군요.
어제 내용을 어찌 할려나 해서 봤습니다만...
김민석의 ㄱ도 안 꺼내더군요. (그 이름을 불러선 안돼!!)
당내 이야기는 안 한다면서 피의 실드를 치는 구독자들과 함께요.
유시민 작가님이나 정전대표님, 추지사님 이야기는 그냥 그 날 저녁에 바로 바로 지르던 인간들이 말입니다.(심지어 욕도 했죠?)
언급을 피하는건 당연하고 실챗은 당대표 흔드는 반명 털천지를 죽여야 한다만 도배 중입니다.
영상의 댓글도 마찬 가지구요.
너무 낮선건 둘째치고 기시감이 들었습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 생각을 하다가 떠오르네요.
"아 이거 슈카라는 새우새끼 실챗이 이런 분위기였다." 라고요.
오이갤에서도 피의 실드를 치던 사람들이 몇 일째 조용한데 아직 지령이 안내려온건지 지들의 본진 커뮤에서 대응반안이 안 퍼진건지 우왕좌왕 하면서 의견 통일이 안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축하합니다.
당신들 의도대로 당은 쪼개졌네요.
의도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