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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끌올] 모리미 도미히코의 서브 컬쳐 작품을 살펴보자!

아이콘 이네스타 | 댓글: 9 개 | 조회: 6529 |

열심히 썼는데 반응이 없어서..ㅠㅠ

 

슬퍼서 끌어 올려봅니다.

 

 

[원문]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652&iskin=lol&l=188375

 

 


 

 

처음은 간단한 추천글로 적을까 했는데, 길어져서 칼럼으로 대처합니다.

 

진지한 칼럼이라기 보단 간단한 개요 정도니 참고해 주세요~ ^^

 

 

 

 

오늘 소개할 작품은 작가 모리미 도미히코의 작품들로

 

 

그의 작품들은 시리즈물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모리미 도미히코 작품들 전부

 

배경(교토) 및 일부 등장인물이 같기 때문에

 

제 경우 시리즈물 처럼 인식하고 있는 작품들입니다.

 

 

그의 작품들중 서브 컬쳐쪽으로 넘어온 작품들을 살펴볼건데요.

 

 

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

 

유정천 가족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이렇게 3작품입니다.

 

 

전부 소설이 원작으로 마지막 작품인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의 경우

 

야마모토 슈고로상, 서점 대상을 수상하면서

 

모리미 도미히코가 평단과 인기를 두루 갖춘 작가로서 알리게 되는 작품이지요.

 

 

 


 

 

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는 그의 작품중 처음으로 애니화가 이루어졌는데요.

 

 

록 그룹 아시안 쿵푸 제네레이션의 자켓 일러스트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인 나카무라 유스케님의 디자인이 그대로 살아있는 작화와

 

성우들의 열연으로 정말 맛깔스러운 작품입니다.

 

 

특히 주인공인 의 넋두리와

 

모리미 도미히코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검은 머리 후배 포지션인

 

아카시군의 모습이 매력적이지요.

 

 

 

특히나 성우 사카모토 마아야씨 팬인 저로서는

 

사카모토 마아야씨의 아카시군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행복한 작품이였습니다. ^^ 

 

 


 

 

 

 

두번째 작품인 유정천 가족

 

교토에 살고 있는 너구리 가족의 이야기로

 

발칙한 판타지와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훈훈한 작품입니다.

 

 

역시 빠지지 않는 주인공의 넋두리를 즐길 수 있으며,

 

다다미 넉장반과 마찬가지로 성우들의 열연과

 

 

꽃피는 이로하, 잔잔한 내일처럼을 제작했던

 

제작사 P.A.Works의 풍부한 색감과 연출력으로

 

즐길거리가 많은 작품입니다.

 

 

특히나 주인공인 시모가모 야사부로역을 맡은

 

성우 사쿠라이 타카히로씨가 정말 훌륭한 연기를 보여주셨구요.

 

 

 

작품내에서 다양한 색깔의 연기를 보여준 벤텐역의 성우 노토 마미코씨 (귀여워요! 노토! 귀여워요!)

 

 

그리고 제게 사쿠라 아야네라는 성우를 알려준 작품이기도 하구요. ^^

 

 

(카이세 귀여워!!!!!!!!!!!)

 

 


 

 

 

 

마지막 작품은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입니다.

 

이 작품은 애니가 아니라 만화책으로 미디어 믹스가 진행되었고

 

국내에도 정발되어 출시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작을 모리미 도미히코의 작품 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으로

 

작가의 다른 작품들이 가진 모든 것을 담은 듯한 작품이였습니다.

 

 

검은 머리 후배와 그녀를 짝사랑하는 선배의 이야기가

 

3편의 단편에 걸쳐서 이야기됩니다.

 

 

작가의 작품 특징인 주인공인 선배의 넋두리는 계속 되고요.

 

검은 머리 후배는 정말 진짜 대박 귀엽습니다~! ^^

 

 

실은 제 경우 만화책은 보지 않았는데,

 

읽은 분들의 평가는 원작 초월급의 작품으로 잘 그려졌다고 하여서

 

저도 언젠가 꼭 읽어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

 

애니화가 되서 영상으로 검은 머리 후배를 꼭 한번 보고 싶습니다.

 

(순수하면서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역할이니 성우는 카야노 아이씨가 어떨까 싶음!!!)

 

 


 

 

이렇게 3작품을 둘러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애니나 만화, 라이트 노벨 말고도

 

일본 소설들을 좋아하는데요.

 

 

글로 봤던 소설의 주인공들이 영상화가 되는 건

 

항상 기쁜 일인 것 같습니다.

 

 

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도 그렇고 유정천 가족도 그랬듯.

 

모리미 도미히코씨 작품의 경우 제작진들도

 

작품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작품이 애니화 되었으면 싶네요.

 

 

그럼 글을 마치겠습니다.

 

긴글을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 인증글이 되어서 일부(극히 일부) 문구를 수정했습니다.

    그나저나 끌어올린 글이 인증되다니.. 이크~

Lv85 이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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