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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넵튠 시리즈의 행보(극 스압)

아이콘 이스투아르
댓글: 35 개
조회: 20314
추천: 34
2015-05-09 23:58:06


배경음악은 넵튠 VII의 OST : One Scene 입니다.





2010년 이후 첫 게임으로 첫 발매를 하여 2013년엔 애니화를 하며 모두에게 인지도를 넓힌 넵튠 시리즈.

하지만 애니화가 흥한게 아니라 아직 잘 모른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한번 칼럼을 적어보도록 하였습니다.

맨날 제가 넵튠 넵튠할때 이놈은 무슨소린가... 철지난 얘기만 계속하네... 하시던 분들

넵튠 시리즈에 관심이 있었지만 접하기 힘들었던 분들

여러모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램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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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넵튠 시리즈 종류

넵튠 시리즈는 처음, 게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여러모로 규모가 커져서 시장이 성장하게 되고 여러가지

미디어 믹스가 탄생하게 되었지요. 그 미디어 믹스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게임 종류 : 초차원 게임 넵튠 (PS3), 초차원 게임 넵튠 Mk2 (PS3), 신차원게임 넵튠 V(PS3),
             초차차원 게임 넵튠 리버스1,2,3 (PS Vita), 신차원 아이돌 넵튠 PP(PS Vita), 
             초여신신앙 격신 블랙하트(PS Vita), 초차원액션 넵튠 U(PS Vita),
             신차원게임 넵튠 VII(PS4)
            - 기타 발매예정작 : 격차원태그 블랑+넵튠 VS 좀비군단 (PS Vita : 한글화 확정)
                                  초차원대전 넵튠 Vs 세가 하드 걸즈 (PS Vita)
                 총 12작품 (2015년 11월 17일 기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 신차원 어플리 넵튠, 넵튠 콜렉션(TCG), 넵튠 갈아입히기
                 총 3작품

애니메이션 : 초차원게임 넵튠 THE ANIMATION (2013년 7월 방영. 총 12화 + OVA)

만화책 및 라이트노벨 : 초차원게임 넵튠 하이스쿨 (라이트노벨), 초차원게임 넵튠 ~여신통신~ (총 38화)
               초차원 게임 넵튠 헬로 뉴 월드 (총17화), 초차원게임 넵튠 MAGAZINE, 전격 넵튠

드라마 CD : 총 11장 (약 240분 분량)





2. 게임

초차원 게임 넵튠은 2010년 첫발매를 하여 몇주전 최신작인 VII까지, 총 5년이 된 작품입니다.

제작사는 컴파일 하트로, 그당시에 아가레스트 전기 등을 제작하던 굉장히 마이너한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넵튠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초 호화진의 메이저 성우들과, 타 게임사의 협력을 받아 넵튠 시리즈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만...



초차원 게임 넵튠 (첫 시리즈 작품)

결과는 폭☆발☆

몬스터 모델링이 다양하지도 않고, 똑같이 생긴 던전을 수십번씩 반복하는 둥, 이게 정말 PS3게임인가... 싶을정도의

퀄리티였습니다. 오죽하면 2002년에 나온 게임들보다 8년뒤에 나온 게임인데 떨어진다고 비교를 당할 정도...

국내에도 한글화 되어 출시를 했습니다만, 똑같이 망...

게다가 캐릭터는 여자들을 왕창 내세운 주제에 진지물, 시리어스한 전개 등등... 어울리지가 않아서 망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아...그냥 그런 게임이 있었구나 싶었습니다만.........



초차원게임 넵튠 Mk.2 (정식시리즈 후속작 2탄)

끝인줄 알았나!!! 속편이다 그지 깽깽이들아!!!

...?!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속편을 내놨습니다.

무슨 배짱이였는지 모르겠으나, 그들은 넵튠 프로젝트를 포기하지 않았고, 속편을 발매하였으며, 국내 유통사인 CFK

또한 포기하지 않고 한글화를 하여 국내 발매를 하였습니다.

유저들도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만...

달랐습니다. 1편과는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모델링의 엄청난 개선과 함께, 제대로 된 컨셉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또한 신캐릭터인 여동생들의 참전과, 훌륭한 게임의 볼륨을 지니고 나왔습니다.

밋밋하던 전투시스템이 개선되어 게임이라고 불러줄만한 퀄리티가 되었으며, 특히나 마검엔딩은 호불호가 갈렸으나

mk2의 명성을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고, 1편과는 달리 차기작을 기대하는 사람들도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신차원게임 넵튠 V (정식시리즈 후속작 3탄)


무려 타이틀까지 초차원에서 탈피한 신차원으로 바꾸면서 신작이 나왔습니다.

mk2에서 흥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사람들의 인지도도 있었고, 예약판매에서도 피규어를 걸면서 

예판시작 20초만에 국내 품절이라는 놀라운 스피드를 보여줬었습니다.

1에서 mk2만큼의 변화는 아니였지만, 확실히 발전한 모습을 보여줬으며, 넵튠 특유의 밝은 모습과 캐릭터성을

확립해 나가기 시작한 작품이였습니다. 

mk2에서 호불호가 갈리던 스탠딩 3D를 다시 츠나코님의 CG로 변경을 하였고, 전투시스템도 여러모로 개선을 

하였으나...

전작부터 이어진 똑같은 bgm, 몬스터, 맵 등등...

커버할 수 없는 엄청난 부분들이 있어서 넵튠덕들에게조차 까이는 작품이였습니다.

그리고 시대는 바뀌어 VITA 이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초차차원게임 넵튠 ReBirth 1~3 (정식작의 리메이크 작품)

바로 리버스 시리즈 입니다.

기존의 1, mk2의 퀄리티를 높히면서 이동형 기기인 VITA에 맞춰 최적화를 시작했습니다.

기존 V의 시스템에 조금 개선을 하여 스토리는 최대한 원형을 유지하고 작품을 만들어서, mk2나 v부터 시작한

유저들도 스토리를 따라 갈 수 있도록 만든 작품입니다.

결과는 대 호평으로 여태까지 그 어떤 작품보다 높게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만 리버스2의 경우에는 1에서 별로 발전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약간 낮은 점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넵튠의 스핀오프 작품들

그리고 외전!!

격신 블랙하트, 신차원 아이돌 PP, 넵튠 U. 

총 3가지 작품이 발매가 되었습니다.

넵튠 PP의 경우 아이돌 미연시를 목표로 만들어졌으나, 적은 볼륨, 루트의 난해성, 게임의 조작감 등

여러모로 이도저도 아니다라는 판결을 받아 일명 신앙심 테스트용 아이템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격신 블랙하트의 경우 엄청난 퀄리티와 제대로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본작보다 더한 인기를 끌어버렸습니다.

넵튠 시리즈 최초로 5점만점에 3.8의 벽을 처음 뚫은 게임이며, 판매량 또한 호조였습니다.

넵튠 U도 기존의 rpg방식에서 탈피한 무쌍류의 게임으로 나왔는데, 나름 호평이였습니다만, 적은 볼륨때문에

까였었던 점이 흠이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시대는 흘러...

2015년. 정식 넘버링 타이틀인 넵튠 VII가 발매되었습니다.



신차원게임 넵튠 VII (정식 후속작 4탄)

발매하기 전 넵튠팬들이나 아닌 팬들이나 생각은 비슷했습니다.

그놈의 넵튠 또나오냐... bgm이랑 몬스터, 맵 우려먹기 고만좀 해라... 그래픽은 또 쓰레기겠지..등등

다들 비슷한 반응이였습니다.

그러나 달랐습니다.

그들이 하던 걱정을 제작사는 미리 알고있었다는 듯.

모든것을 바꿔서 새로 나왔습니다.

bgm, 몬스터, 맵, 그래픽 등등

모두들 걱정하던 요소들을 완벽하게 갈아버리고 왔습니다.

특히나 신캐릭터의 참전이나, 새로운 형태의 여신, 여신들의 각성 등등 흥미로운 요소를 마구 달아서 말이지요.

특히 이 게임의 분량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보통 게임의 평균이 10~20시간 분량이던 것에 비해 플레이타임 70시간이라는 경이로운 시간을 달고나왔죠.

스토리 또한 캐릭터 뽕빨물이 아닌, 제대로된 정통 RPG의 형식에 완벽한 기승전결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게다가 주로 여캐릭터들이 넘치다보니 남성들의 플레이 비율이 매우 높은데, 남성들이 좋아할만한 열혈요소나

기타 등등 요소를 마구 넣어서 기존의 캐릭터 뽕빨을 노린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넣었습니다.

더이상 말하면 너무 길어지니 자세한 것은 링크로 대체하겠습니다.






3. 애니메이션




막 넵튠 V가 흥하고, 각종 만화책들이 첫 발매를 하면서 인기를 한창 끌어가던 도중

넵튠 시리즈에 날개를 달아주려는 듯 넵튠의 애니메이션화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2013년 7월 12일.

애니메이션 1화가 방영이 되었습니다.

제작사는 david 프로덕션으로, 죠죠의 제작사였습니다.

죠죠가 굉장한 인기를 끌었고, 넵튠 시리즈도 나름 유명한 게임이 되어서 많은이들이 기대를 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응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일단 스토리가 mk2와 V를 합친 형식의 짜집기 스토리였고, 스킵한 양도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2개의 게임을 

고작 애니메이션 12화에 담겠다는거 자체가 힘든 생각이였죠.

작화도 죠죠에 힘을 다 써버린 탓인지... 작붕만은 아니다 라는 정도의 퀄리티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미소녀 게임의 애니메이션 화에서 작화가 안좋다는건 치명적인 단점이였습니다.

하지만 '캐릭터의 힘'이였을까요?

3화 방영 이후로 여동생들의 각성 등 화를 진행할 수록 나름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Pixiv에서는 넵튠의 팬아트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으며, 원작의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면서 게임의 판매량

또한 늘어나게 되었고, 대부분의 게임의 애니화가 별로였는데 그나마 넵튠은 양호한 편이라는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판매량은 평균 5300장으로 상위 25%안에 드는 판매량을 남겼기에 성공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판매량의 대부분이 BD 7권 넨도로이드 덕분이란게 아이러니 일뿐....






4. 미디어 믹스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 라이트노벨, 만화책, 드라마 CD등등 많은 미디어 믹스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나 만화책 같은 경우에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다루면서 SD캐릭터와 코믹요소 등등을 무기로 많은 판매량이

나왔습니다. 대표적인 두작품인 여신통신과 헬로 뉴월드는 그 달의 판매량 10위권 안에도 들어가 넵튠팬들의

놀라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무려 같은날 발매한 '디그레이맨'의 판매량을 넘은적이 있을정도;;)

하지만 라이트노벨은.................

표지는 츠나코님, 속지는 우리모 님으로 발매를 하였는데, 이게 또 엄청난 파장이였습니다.

츠나코님의 일러에 낚여 구매한 사람들이 속지가 우리모님이라고 엄청난 반발이 있었죠.

또한 이게 재미가 또 미묘....했기 때문에 결국 라이트노벨은 5권까지 발매하고 1부를 완결, 이후 소식이 통

없습니다...눈물..

그 외에 핸드폰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은 넵튠 갈아입히기는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으나...

넵튠 콜렉션은 TCG게임으로 츠나코님의 미발표 일러스트가 대량 투입되어 수많은 넵튠팬이 몰렸었습니다.

하지만 츠나코님 혼자 수많은 일러를 뽑아내는데 한계가 왔었는지 어느날 기점으로 업데이트가 죽었으며,

급기야 2014년 여름, 서비스 종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아직도 살아남은 신차원 어플리 넵튠은 꾸준한 업데이트와 의상 추가 등으로 나름 괜찮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며, 구글 스토어 평점이 4.6으로 매우 양호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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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에 대한 소개를 여기까지 하고, 이젠 넵튠의 내용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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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떠한 작품인가?




기본적으로 넵튠은 게임 업계라는 세계에서,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실제 게임업계에 대한 다양한 패러디를 담은

패러디 미소녀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미소녀물이라고 알고있으나, 조금만 알보고면 엄청나게 많은 패러디를 담고 있으며,

게임계에 대한 패러디 외에도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등등의 요소도 잔뜩 담고있습니다.

패러디 라이트노벨로 유명한 냐루코양의 작가분도 한수 접어가는 수준의 엄청난 패러디가 함유되어 있죠.

패러디의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전부는 아닙니다만 어느정도 모아놨습니다.)





2. 세계관



그녀들이 살고 있는 세계는 게임 업계.

게임업계는 총 4개의 나라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자신들이 다스리는 나라를 번영시키기 위해 서로에게 경쟁하던 도중, 마제콘느(불법 복사)에 대항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라는게 주요 기본 시놉시스입니다.

국가의 주요 산업으로는 역시나 게임산업이며, 이것외에도 군대나 기타 산업등이 모두 제대로 발전하는 상태입니다.

기본적으로 군대가 있다곤 하나 서로간의 싸움은 거의 없는 형태이며, 서로의 엔터테이먼트로 경쟁하는 양상을

띄고 있고, 서로 발전하려는 이상적인 국가 시스템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신들의 주 역활은 쉐어(각 국가를 수호하는 힘)를 모으기 위해, 국민들에게 받은 의뢰를 해결하거나, 여러가지

퍼포먼스 활동 등 상징물과 같은 역할을 하며, 중요할 때에는 최전선에 나가 싸우는 국가 원수의 역할 또한 겸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에는 교주와 교회가 있으며, 그들이 여신들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간략한 용어 설명입니다.

  • 수호 여신
    게임업계에 존재하는 네 국가 플라네튠, 라스테이션, 린박스, 르위의 상징이며, 국가를 수호하는 여신. 수호 여신들은 사람들의 신앙심에 의해 태어나며 각 국가의 국민들은 수호 여신들을 신앙함으로써 수호 여신들에게 "쉐어 에너지"라는 힘을 주며 수호 여신은 이 쉐어 에너지를 이용해 국가와 국민들을 보호한다. 사람들의 믿음이 끊어지지 않는 한 반영구적으로 수호 여신으로 존재할 수 있다.
  • 여신 후보생
    각국의 수호 여신의 여동생이며, 다음 시대를 짊어 질 수호 여신 후보. 수호 여신처럼 사람들의 신앙심에 의해 태어난 존재로 수호 여신과 함께 국가와 국민을 보호한다. 수호 여신에 비해 어리고 미숙 한 반면,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현재 게임업계에서는 린박스에만 여신 후보생이 없다.
  • 쉐어
    여신들이 얻는데 필요한 힘은 바로 이 "쉐어"라는 개념에서 비롯되는데 여신에 대한 신앙심이 높을수록 쉐어 수치도 높아진다. 이 쉐어를 얻기 위해서는 몬스터 퇴치/업무 처리/각 나라의 제품(게임) 만족량 등 다양하게 있다. 
  • 여신화
    수호 여신 및 여신 후보생들은 쉐어 에너지를 바탕으로 변신한다. 그 힘은 사람들의 신앙심의 양과 질에 비례한다. 여신화떄는 절대적인 전투 능력을 자랑하며 이를 통해 게임업계를 수많은 위기에서 구해왔다. 여신화를 하게되면 외형과 성격이 변하고 프로세서 유닛을 착용해 스텟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 교주
    각각의 나라 마다 교주가 배치되어 있는데 여신이 하는 일을 도와주는 서포트 역할 및 나라의 재정 및 업무 등등 기타 일을 대신해주는 역할이다 쉽게 말하자면 국가의 정부가 처리하는것은 이 교주가 맡고 있다고 보면 된다.



3. 캐릭터

넵튠은 캐릭터물이기 때문에, 가장 큰 요소는 캐릭터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여러가지 취향에 맞춘 캐릭터들이 존재하며, 각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너무나 매력적인 형태로 나옵니다.

간단하게 주요 캐릭터만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넵튠 (CV : 타나카 리에)

「푸루룽도 플라네튠의 여신이야?

우와. 엄청난 우연이네! 나도 플라네튠의 여신이거든!」


본 작품의 주인공. 지나치게 텐션이 높다.

타고난 명랑함과 어수선함은 항상 빛을 발하며, 갑작스러운 차원 이동에도 위기감이 없다.

어떤 역경 속에서라도 주변 사람들을 끌어들여 아무래도 좋은 분위기로 바꿔버린다.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퍼플 하트 (CV : 타나카 리에)

「아직 원래 컨디션과는 거리가 있지만

이 정도 상대라면 문제 없어」


넵튠이 여신화한 모습. 어른스러운 외모와 진지하면서 냉정 침착한 성격으로 여전히 변신 전과는 전혀 딴 판이다.

평소에는 귀찮아서 변신하지 않지만, 강적을 만났을때나 폭주한 프루루트를 막을때는 어쩔 수 없이 이 모습이 된다.



느와르 (CV : 이마이 아사미)

「치, 친구 정도는 있다니까!!

... 말이야」


전형적인 태클 담당으로 프루루트 만으로도 고생하고 있는데 넵튠까지 더해져서 이제는 손쓸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래도 열심히 태클을 넣기 위해 분투중.



블랙 하트 (CV : 이마이 아사미)

「꺄하하하하!!! 꼴불견

삼류가 내뱉는 대사 그대로 잖아!」

느와르가 여신화한 모습.

변신 후에는 성격과 기분이 약간 고조되기 때문에, 태클을 포기하거나 덩달아 장난을 치는 모습을 종종 보인다.

변신 전과는 달리 마음껏 활개치는 프루루트와 느와르를 말리기 위해서 넵튠이 전전긍긍하는 전세가 역전된

모습을 보여준다.



블랑 (CV : 아스미 카나)

「... 혼내주는 것 뿐이야.

두 번 다시 르위에 거역할 생각이 들지 않게 말이지.」


평소에는 얌전하지만, 한번 화가 나면 손을 쓸 수 없다.

생긴 것은 어리지만, 르위의 여신으로서, 오랫동안 군림하고 있다.



화이트 하트 (CV : 아스미 카나)

「한꺼번에 덤벼.

르위 여신의 실력을 통감하게 해주겠어!」


블랑이 여신화한 모습. 

이 모습이 되면 변신 전의 얌전함은 흔적조차 사라지고 항상 화가 난 상태가 된다.

행동 패턴도 지적인 참모 타입에서 육탄 돌격 타입이 된다.

여신이 자기 혼자일 때에는 신경 쓰지 않았지만, 다른 여신이 변신하면 몸의 어떤 부분이 제대로 성장하는 것을

알게 되어 큰 쇼크를 받았다.



벨 (CV : 사토 리나)

「그럴 리 없어요! 게임 하드도 가슴도,

큰 쪽을 더 좋아하는 것이 당연해요!」



바다 건너에 있는 국가, 린박스의 여신.

세 나라가 싸우는 틈을 노려 대륙의 패권을 단숨에 장악하기 위해 침공해온다.

겉보기에는 상냥한 언니지만, 알고 보면 꽤 하드코어한 게임 오타쿠라는 것.

다른 점이 있다면 자신의 자랑스러운 크기를 노골적으로 어필 한다는 것.



그린 하트 (CV : 사토 리나)

추한 자는 아름다운 자에게 패배한다.

세상의 진리예요.」


벨이 여신화한 모습.

다른 여신과는 달리, 그다지 커다란 성격의 변화는 없다.

굳이 말하자면, 약간 문제가 잇던 어른이 성실하고 진지한 어른이 된 느낌.

작품 내에서 귀중한 정상적 인격의 소유자지만, 주변에서 트러블이 일어났을 땐, 기본적으로 노 터치를 유지한다.

그런 의미에서도 어른이라면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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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넵튠 시리즈에 대해 간략하게...간략하진 않은가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쓰다보니 굉장히 긴 글이 되었습니다만, 넵튠 시리즈에 별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꼭 한번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작품, 넵튠이 되길 바라며 이만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기타 정보 링크 모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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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캐릭터 프로필 링크 모음집


넵튠       느와르              블랑       프루루트


네프기어       유니       롬&람      피셰


이스투아르


넵튠 VII 리뷰


넵튠 정보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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