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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최x규 기자

뛰어라나에리
댓글: 5 개
조회: 14194
추천: 4
2016-03-17 15:00:18

소속 : 일간스포츠 (주 : 일베스포츠 아닙니다)

주옥처럼 빛나는 유명한  언록 : "권혁, 박정진이는 내년에 공이나 던질 수 있을란가 모르겠다"

                                           "둘 중 하나는 공 못던집니다"

 

최민규 기자는 과거 PC통신시절부터 야구매니아였고, 롯데 자이언츠의 극성팬으로 유명했다. 올해 그가 작성한 기사를 보면, 롯데 자이언츠는 일방적으로 두둔을 하고 한화 이글스와 김성근 감독에게는 저주에 가까운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김성근 감독이 문제가 있다면 그렇게 오랜 기간 감독을 한 것이 위선과 기만에 기인한 권모술수를 동원한 것인가 묻고싶다. 능력이 있고, 야구에 대한 열정이 있어서 감독이 된 것이 아닌가? 프로야구 감독을 아무나 하는가? 김성근 감독이 그 자리에 간 것을 일방적으로 비난만 하는 것은 한국 프로야구의 자산인 김성근 감독을 지우개로 완전히 지우려는 시도라 본다. 마치 북한에서 숙청한 사람을 완전히 지우는 것과 다를 것이 무엇인가?

 

 

네티즌의 신랄한 비판. 외 다수.

 

민x기 + 배x헌 + 최x규 = 노리까 대표 3대장 기자.

 

기레기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기자입니다.                      

 

 

P.S  그냥 "최민규 기자"  검색만 해보면.  이 인간이 중립을 지키며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기자가 맞나 싶을 정도 

 

최소한 한화를 깔때는   민x기  배x헌  최x규   이 3명의 기사를 들고오면  "내가 노리까요"  하는 것 밖에 안됨

 

 

Lv18 뛰어라나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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