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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베트남에서온 여알바 ....

큐피qp
댓글: 5 개
조회: 1641
2022-01-05 14:16:46
여친과 모텔에 자주갑니다. 
근데 항상 옆에 잇는 휴지곽에 S급 한국출장마사지. 퇴페사절 이렇게 적혀잇어요.
너무 궁금하고 모텔에 출장까지 오는거면 퇴페 맞는거 같기도 한데 
아니라고 하니 너무 궁금해서 
제가 주 5일 야간근무라 주말에 일이 잇다고 핑계해놓고 (여친한테...거의 주말마다 보거든요...)
혼자 모텔갓습니다. 
당연히 휴지곽이 잇엇고 모텔방 전화기로 전화를 햇어요.
어디지역 무슨 모텔 몇호 이고 전신과 아로마 마사지로 14만원을 햇어요.
1시간정도 걸리니깐 건장한 남자분이 오셧어요. 
그래서 아...퇴페사절이라 남자관리사가 오는구나하고 약간의 실망도 햇지만...
이분은 마사지사가 아니고 방에 다른분. 혹은 카메라가 잇는지 확인절차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휴...다행이다 싶엇죠 ㅎㅎ 그러고 아무문제없이 나가더니 모자를 푹 눌러쓴 아가씨 한분이 오더라구요.
근데 말하는어투가 한국사람이 아닌거 같앗어요. 
서로 어색해서 저는 침대에 앉앗고 그분은 옆에 의자에 앉으시고 
2시간동안 마사지하는과정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혹시나 서비스를 더 원하시면 
후x . 키스. 빼고 다 가능하답니다. 추가요금은 5만원이구요.;
퇴페사절이라는글귀때문에 의미심장햇는데 여자들마다 다 틀리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담배한대 피고 시작하자고 햇는데...갑자기 앞에 잇던 여자애 입에서 나온말이 충격입니다.
"매니저님!!" 
네 저는 편의점에서 야간근무를 하고잇는 매니저 입니다. 
근데 이여자애 입에서 매니저님이라고 해서 급조용해지고 모자를 벗더니 
저희가게 알바생이엿습니다.
저희가게에는 베트남에서 온 여자알바 2명과 중국여자1명이 일을 하는데 
이애는 베트남에서 온 여자알바엿던겁니다.
저희가게에서 편의점근무를 하고 안마도 하는거죠.
돈주고 보낼려고 햇지만 빨리 나가면 뭐라고 한다해서 시간채운다고 하길래.
이래저래 얘기좀 하다가 분위기에 이끌려 2~3번 관계를 하고 보냇어요..
다음날 카톡으로 서로 비밀로 하자고 햇지만...그애 볼때마다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 입니다.
그애가 한국에 잇는동안은 저에게 기대고 싶다고 햇고. 그때 관계맺은게 자꾸만 생각이나서
저만 보면 미치겟다고. 흥분된다고 . 또 하고싶다고 합니다. 
제가 여친이 잇어서 사귀는건 안된다고 햇어요. 그러자
파트너로 한국에 잇는동안 파트너라도 지내고싶다고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

 

Lv17 큐피q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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