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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품] 아이마스 야요이 피규어 제작기와 사진

아이콘 미셸
댓글: 4 개
조회: 9221
2015-11-10 08:08:56

이번에 만든 야요이는 아래 일러스트가 입체화된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이 원형사분 작례입니다.

 

 

 

2014년 원페에 출품되었으며 원형사는 poifull님입니다.

이 원형사분은 아마 여러분도 아시는 분일 텐데요...

바로 Phat! 에서 출시하는 아이돌마스터 BD 표지 시리즈의 원형사분이십니다.

알고 보니 이 분이 그 분이셔서 ^^; 깜짝 놀랐습니다.

 

원래는 야요이, 이오리, 히비키 3종으로 구성된 세트입니다만...

저는 거지 프로듀서라 야요이밖에 못 데려왔습니다 ㅠㅠ

 

 

 

 

키트 사진입니다.

1/8 키트인데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_-;;;

아마 야요이가 작아서겠지요 ...

파츠는 총 10개로 아주 적은 편입니다.

 

 

 

파츠 수도 적으니 후딱후딱 다듬어주고, 가조립을 한 번 해 봅니다.

 

 

 

피부색부터 도색을 시작합니다.

 

 

 

눈을 제외한 다른 부분들 (눈썹, 쌍꺼풀, 홍조, 입안) 표현을 먼저 합니다.

그리고 이제 눈을 그리는데요...

초보인 저도 비교적 쉽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에는 전부 에나멜 컬러를 이용하였습니다.

 

 

 

일단 아이라인을 대충 땁니다.

 

 

 

그리고 세필에 에나멜신너를 묻혀 원하는 아이라인 모양대로 다듬습니다.

 

 

 

동공의 위치를 정하고 아이라인처럼 대충 표시합니다.

 

 

 

위에서 정한 위치를 기준으로 동공의 라인을 땁니다.

저도 별로 깔끔하게 따진 못했지만... 아이라인이랑 같은 느낌으로 따면 됩니다.

 

 

 

 

동공 라인 안에 메인 컬러를 채우고 아래쪽에 배색을 넣습니다.

 

 

 

 

검은자위를 표현해줍니다.

눈 그릴 때마다 늘 생각하는 건데 이 과정은 정말 얀데레 눈 제대로인 듯 합니다.......

 

 

 

그리고 흰색 에나멜로 광채를 찍어주면 눈 도색은 끝입니다. 쉽죠?

 

 

 

눈과 얼굴 부분 도색에 사용한 에나멜 도료들입니다.

 

 

 

중간 과정은 별 거 없습니다. 색 맞춰서 머리카락이랑 수영복을 도색하여 일단 완성했는데요.

수영복의 푸른색이 어째... 학교 수영복이라기보다는... 대회용... 수영복...?

뭔가 제가 잘못 생각한 것 같습니다......

주변의 평가도 영 안 좋았기에... 도로 해체해서 도색을 수정했습니다. ㅠㅠ

 

 

 

이제 좀 학교 수영복 같네요!

이것으로 본체는 완성입니다.

 

원래 그냥 동그랗고 아무 장식도 무늬도 없는 납작한 베이스를 쓰려고 했는데요.

다 만들고 나니 베이스에도 공을 들여볼까 싶어서 조금 꾸며보기로 했습니다.

 

 

 

 

피규어 세울 부분을 만들고, 모래 표현제를 바릅니다.

 

 

 

(좀 많이 건너뛴 것 같지만... -_-;;;)

투명 레진에 에나멜을 약간 섞어 푸른색 느낌이 나게 한 다음,

베이스에 붓고 굳혀서 물 표현을 하고 양동이와 소라 등으로 적당히 해변 느낌을 살려봤습니다.

 

이제 베이스와 피규어를 결합하면 완성입니다!

 

아래는 완성 사진입니다.

 

 

 

 

 

 

 

 

 

 

맨 마지막 사진은 모니터를 배경으로 두고 찍어봤습니다. ~_~

 

 

이래저래 초보티 팍팍 나는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결과물이 꽤 마음에 들어서 만족합니다. 헤헷!

Lv82 미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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