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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맛집] 왜관 한미식당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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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개
조회: 26011
추천: 7
2017-01-02 00:43:47
주소
경북 칠곡군 왜관읍 석전로 159
전화번호
054-974-0390
영업시간
평일 오전 10시 30분 ~ (라스트오더 8시)
주말 오전 10시 30분 ~ (라스트오더 7시)
주중 브레이크타임 오후 3시~3시 30분

포장 가능, 매주 월요일 휴무

왜관에 있는 한미 식당 본점을 다녀 왔습니다. 
여기는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나왔던 곳으로 유명해서 사람이 아주 많았습니다.
주말에 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번호표를 받구 대기를 하구 들어갔거든요.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왔던 사진과 명패가 있습니다.
백종원아저씨의 싸인도 함께 있네요.

메뉴판을 찍어 놓은 사진이 없어서 최신날짜의 메뉴판 사진을 퍼왔습니다.


제가 가구 좀 뒤에 가게 리모델링을 하시더니 음식 가격두 올라버렸네요.
치즈시내소 5000원 치즈버거 3500원에 먹었던거 같은데...
치즈시내소가 1000원 햄버거 종류들이 500원씩 인상되었습니다. 

주문은 치즈시내소 1개, 치즈버거 1개, 비프 코던블루 1개를 주문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상차림입니다.

물티슈랑 포크와 나이프, 깍두기입니다.

이걸 받고 조금 기다리니 음식이 나왔습니다.


치즈 시내소입니다. 
치즈시내소가 뭔가 했더니 돈까스치즈샌드위치였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빵, 양파, 상추, 돈까스, 마요네즈, 케첩, 빵 순으로 올려져 있습니다.
생각보다 어마 어마한 돈까스 크기에 놀랐고, 수제 돈까스라 그런지 돈까스 자체는 엄청 맛있었습니다.



치즈버거입니다.



치즈버거는 패티가 아주 두툼했습니다. 
패티자체의 간은 거의 안되어있어서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프 코던블루입니다.


코던블루가 뭔지 검색해봤는데요.
코던블루는 프랑스에서 시작됐다. 프랑스어로 파란 리본이라는 뜻이다. 요리학교 '르 코르동 블루'에서 개최된 요리경연대회에서 스위스 요리사가 슈니첼 속에 햄과 치즈를 넣고 말아서 튀겨낸 코던블루로 출품했다"고 설명했다.
라고 되어있네요.

속을 잘라보면


잘라보면 햄과 치즈가 들어있고 그 주위를 고기가 감싸고 있는 형상이었습니다.


전체적인 총평은 

치즈시내소, 치즈버거는 아주 맛있고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코던블루는 그냥 그렇다고 해야 할까요.
특별한 맛있음을 못느꼈습니다.

집에 갈때 포장을 시내소 2개, 일반버거 1개를 했습니다.
포장해서 먹은 시내소도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1000원 500원이 각각 올라버려서 지금도 그렇게 비싼가격은 아니지만 
저정도의 맛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소스는 케첩과 마요네즈 밖에 없어서 흔히 예상할 수 있는 그맛이거든요.

버거에 들어가는 고기는 엄청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함박스테이크 맛이 엄청 기대되어서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왜관에 본점이 있고 대구에도 직영점이 하나 있다고 하네요.
놀러 갔을때 혹시 지날일이 있으면 가볼만한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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