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것
아서스에게 패하고 아웃랜드로 들어가서 히키코모리 짓
인데
읽어보니
그 동안 일리단은 아르거스로 가는 좌표를 찾고 있었습니다.
소설 내내 벌어지는 일들은 전부다 저 목적을 위한 일이었죠
자원을 모은다->차원문을 연다->다시 자원을 모은다->차원문을 연다
크게 2가지로 일리단이 지금 가장 중요한 인물인건
1. 나스레짐의 고향 나스레자를 털면서 중요한 기록원반을 가져왔다.
->아르거스의 좌표가 실려있음
2. 그의 영혼마법과 차원문마법으로 아르거스에 아웃랜드와 연결되는 좌표를 따놨다
->영혼상태로 넘어가서 아르거스에서 킬제덴에게 걸리지 않는 위치에다가 남겨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혼상태가 아니라 직접 아르거스로 가는 문 열다가
나루가 이끄는 알도르/점술가+ 얼호 연합군에게 검은사원이 털리면서 죽었죠
이떄 일리단의 상태는 영혼상태로 아르거스로 가는 차원문 열려고 아킨둔 털었다가
아킨둔의 강령술사들에게 엄청난 데미지를 받은 상태였죠
거기다가 악사들을 마르둠으로 보낸다고 다시 차원문을 열어서 마력도 싸그리 고갈
즉 우리는 생명력 마나 둘다
10%도 남짓할까말까한 일리단과 싸웠고
우리힘가지고는 그 상태의 일리단에게도 전멸 당할뻔했는데
아카마가 풀어준 마이에브가 도와주면서 이긴걸로 나옵니다.
현재 일리단은 불군과의 싸움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전 우주에서 필멸자중에 아르거스로 가는 길은
일리단만 알고 있으며 거기에 좌표를 남겨둔 유일한 인물입니다.
좌표가 있으니 당연히 차원문도 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르거스에는 킬제덴이 있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