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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이벤트] 하이잘 일퀘 여는 순서

파란가메라
댓글: 16 개
조회: 33495
추천: 31
2011-08-01 07:33:05
기본적으로는 자기 마음에 드는곳을 여는게 최고이긴 합니다.
각각마다 장단점이 있지요.

감시단은 퀘스트가 드루이드에 비해서 덜 귀찮습니다. 꽤 간편한 편이지요.
해당 지역으로 가는 퀘스트도 금방 갑니다.
대신에 감시단을 열어야지만 할 수 있는 특정 업적이 없습니다.(거미 언덕의 제왕은 열지 않아도 가능)
(녹아내린 전초지 대공습 업적 같은건 제외 -_-)

드루이드는 퀘스트들이 좀 귀찮습니다.
호위 할때에도 불에 닿으면 피해를 입기 때문에 귀찮고, 징검다리를 통과하는 부분과 통과하고 나서도 귀찮은 면이 많습니다.
대신에 '녹아내린 용암의 지배자'와 '하늘의 저승사자'를 드루이드 지역에서 합니다.
용암 지배자 업적은 꽁수를 써서 열지 않고도 들어갈 수 있지만
하늘의 저승사자는 드루이드를 열고 해당 일퀘가 나와야 하고, 또 해당 업적 몹이 나와야하는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합니다.
전부 6마리를 체크해야하는데 아무리 운이 좋아도 최소 6일이 걸립니다. 보통 일퀘가 안나오기도 하고 같은 몹이 나오기도 해서 더 걸립니다.
이제는 완료를 안하고 다음날 하는것도 패치 되었다고 하니 더 까다로워 지겠지요. (이부분은 확인 안해봤습니다.)

늙은 가지는 애완동물 한마리, 장난감 한개를 구입 가능합니다.
그리고 '공격 준비 완료 III'에서 필요한 업적 몹을 잡는 일퀘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하고 있는 도중에 같이 해서 하는 방법도 있지만 올때까지 기다려야해서 좀 귀찮습니다.

달샘 채우기는 애완동물 한마리, 장난감 하나, 재봉의 전문기술 가방 도안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 달샘 주변에 열매가 생기는데 이 열매는 능력을 90올려주는 버프가 생깁니다.
또한, 단 5초만에 체력과 마나를 12만을 채워줍니다.
단순히 버프용이 아니고, 일퀘를 하는 중간 중간에 피와 마나 채우기도 좋지요. 사용해도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그리고, '레이아라의 유산' 업적을 완료 가능합니다. 화염 드루이드로 변신하는 아이템도 추가로 얻을수 있지요.

추가장비는 무기를 만드는 대장과 기공 도안을 구입 가능합니다.
그리고 일퀘 한개가 추가로 생성됩니다.


난 '녹아내린 전초지의 역전용사' 업적을 조금이라도 먼저 하고 싶다는 분은
여는 순서에 따라서 조금이라도 빨리 업적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달라집니다.

저 업적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운에 맡겨야하는 업적은 '공격 준비 완료 III'과 '하늘의 저승사자'입니다.

따라서, 드루이드 - 감시자 - 늙은 가지 순서로 여는게 업적하는데 도움이 되고
감시자와 추가장비, 달샘은 퀘스트 하는데 간편해서 도움이 되고합니다.

Lv72 파란가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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