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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MMO 챔피언 포럼에서 스포일된 Tides of War의 내용

탄성충돌
댓글: 45 개
조회: 8944
추천: 36
2012-08-24 18:35:48

 

(※본래 어떤 인벤 유저분께서 똑같은 내용으로 글을 올리셨었습니다만

출처를 적어달라 하시는 요구에 그냥 글을 지워버리셔서, 올라왔던 김에

더 많은 인벤 유저분들도 보실 수 있도록 역자 본인이 재 업로드 합니다)

 

 

 

전쟁의 물결(Tides of War) - 표지

 

 

유명한 작가 크리스티 골든의 신작 와우 소설입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대격변에서 다음 확장팩 판다리아의 안개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테라모어 전투와,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대립 심화, 마법사 제이나와 푸른용 칼렉고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MMO 챔피언즈 포럼의 원 출처에서 오려낸 부분입니다

 

 

 

스포일러 번역 =>

 

- 제이나는 달라란에서 로닌의 권유로 분홍색 머리를 가진 제자를 받아 교육하게 된다.


- 제이나는 비밀스럽게 스랄과 만남을 가진다.


- 푸른 용군단은 달라란에서 집중의 눈동자를 빼돌려 비밀스러운 장소로 옮겨 숨기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달라란의 선리버에 의해?) 다섯의 드래곤이 살해당한다.


- 칼렉고스는 전대 푸른용의 위상이었던 말리고스처럼 집중의 눈동자를 탐구하게 된다. 그리고 그가 말리고스보다 더 강력한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게 밝혀진다.


- 칼렉은 로닌의 제안으로 제이나를 도우러 간다.


- 가로쉬는 호드의 모든 종족의 지도자들을 모아놓고, 호드의 막강한 군대로 전쟁을 치루어 북부감시 초소(불모의 땅에 있는 얼라이언스의 요새)와 테라모어부터 시작하여 전 칼림도어를 반드시 정복하고야 말 것임을 선언한다.


- 가로쉬는 개인 호위무사로 검은바위 부족(블랙락 클랜)의 어떤 비열한 오크를 한 명 곁에 두게 된다.


- 바인(타우렌 지도자)과 볼진(트롤 지도자)은 북부감시 초소를 점령한 후에도 끊임없이 가로쉬에 대해 의심을 품는다. 주술사들이 소환해서 부리고 있는 엘레멘탈 비스트들을 북부감시 초소 점령 이후에도 계속해서 사용하려는 행동에 대해서도.


- 바인은 테라모어로 전령을 보내 상황을 알린다. 자신의 무기 공포파괴자를 함께 보내 그것이 사실임도 입증한다.

 

- 제이나는 스톰윈드의 제 7 함대와 최고의 장군들을 소집하여, 로닌과 베레사처럼 도움을 줄 수 있는 마법사들을 구하기 위해 키린 토로 향한다. 칼렉은 집중의 눈동자가 숨겨진 곳을 찾기 위해 수색을 하지만 그것의 위치는 계속해서 변하고 있기 때문에 제이나와 함께 있으며 집중의 눈동자가 테라모어에 나타나길 기다리기로 한다.


- 호드는 테라모어를 공격했는데, 처음에 그들은 어쩔 수 없이 후퇴하게 된다. 그리고 전투의 부상자들에게 집중의 눈동자가 나타날 경우 폭발하게 되는 비전 폭탄을 부착하여 고블린 비행선에 태워 테라모어로 보낸다.


- 칼렉이 고블린 비행선을 막으려 하지만 실패한다.


- 로닌이 간신히 제이나가 있는 탑에 포탈을 여는데 성공하고, 포탈을 이용해서 폭탄을 처리하면 보호막으로 인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한다.


- 마지막 순간에 로닌이 제이나를 포탈로 밀어넣는다(아마 제이나를 탈출시켜 살려내려는 행위인 것으로 간주).


- 폭탄이 *펑*


- 제이나는 머리와 눈동자가 새하얗게 백화된 상태로 깨어나고, 그녀는 다시 테라모어로 되돌아오게 되는데, 테라모어에 있던 모든 이들이 다 죽어있는 것을 보게 된다(로닌까지 포함해서), 그녀는 그곳에 남아있던 집중의 눈동자를 취한다.


- 관련된 인물들 중 오직 베레사(로닌의 아내)와 샨드리스 페더문만이 살아남았는데, 왜냐면 폭탄이 터질 때 그들은 테라모어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칼렉이 멀쩡한 이유는 아마 그때 용의 모습으로 비행중이어서 그랬던듯?


- 아무튼 호드에 대한 복수로 그녀는 바리안과 안두인에게 오그리마를 공격하자고 하지만 그들은 거절하고, 제이나는 바리안을 겁쟁이, 안두인은 평화주의에 빠진 히피라며 비난한다(진짜로 소설 내에서 그렇게 언급하는 것은 아니지만 똑같은 얘기다). 그녀는 스스로가 안두인을 그렇게 만든 것에 대해서 사과한다(조롱했다는 소리인듯).


- 그녀는 달라란과 키린 토에도 도움을 청하지만 얘네들도 거절함


- 그녀는 달라란의 도서관에서 집중의 눈동자를 이용하는 것에 대한 책을 훔쳐낸다


- 그녀는 메아리 섬으로 향하여 집중의 눈동자와 수백의 물의 정령의 힘을 결합하여 거대한 파도를 만들고 그것으로 오그리마를 초토화하려고 한다.


- 같은 시각, 스톰윈드는 함대를 집결시켜 전쟁을 준비하고 바리안이 직접 나서 오그리마 근처에 있는 호드 함대의 봉쇄선을 뚫기 위한 준비를 한다. 그리고 안두인은 스톰윈드에 "왕"으로써 남겨지게 된다(아마 바리안이 안두인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죽을 각오로 간듯).


- 스랄은 필사적으로 제이나를 막으려하지만 실패한다. 하지만 마지막에 칼렉이 도착하여 간신히 그녀를 막는다.

 

- 제이나는 여전히 강력한 물의 정령(워터 엘리멘탈)들을 남겨두어 얼라이언스의 해상 전투에서 도움이 되도록 한다.


- 바리안과 가로쉬가 다시 맞붙는다!


- 가로쉬가 후퇴하게 되고 북부감시 초소를 다시 얼라이언스가 되찾는다.


- 패배하고 돌아온 가로쉬는 모든 남자와 여자는 반드시 전쟁에 참여해야 함을 공표하며, 심지어 어린 아이들이라도 전쟁에 도움이 되는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한다.


- 남아있던 푸른용군단은 이 일로 산산히 와해되어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구성원들 또한 각자의 갈길을 가게 된다

 

- 제이나와 칼렉은 달라란으로 돌아가 훔친 책과 집중의 눈동자를 돌려준다. 파문 당했던 제이나는 키린 토에 다시 신입으로 가입할 수 있는지 물어보지만, 그들은 오히려 그녀(제이나)를 키린 토의 수장으로 추앙하게 되고 더불어 푸른용 칼렉고스 또한 그들의 수호자로 받아들여지게 된다.


- 제이나가 로닌의 장례식의 사회를 맡게 된다


- 제이나와 칼렉고스가 키스한다(!)

 

 

 

 끝

 

 

 

Lv80 탄성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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