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정보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일반] (스포) 지배의 사슬 마지막 장에 드러난 간수의 과거

아이콘 흐앗타핫
댓글: 43 개
조회: 18525
추천: 1
2021-08-11 05:15:46
https://www.wowhead.com/news/chains-of-domination-final-chapter-confirms-fan-theory-about-the-jailer-spoilers-323738

9.1 대장정 마지막 장을 통해 꽤 많은 사람들이 추측했던 간수의 과거가 사실이었음이 드러났습니다.
간수의 가슴에 있던 구멍과 심판관의 구슬을 통해 사람들이 간수가 과거의 심판관이었으며, 지금의 심판관은 일종의 기계라고 추측한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 추측이 맞았다는 게 확인됐습니다.


대영주 볼바르 폴드라곤: 시초자여, 우리가 심판관의 방에서 목격한 것은, 그것은 필멸자의 이해를 벗어나는 것이었네.

시초자: 한때 조바알은 심판관으로서 우리 곁에 섰다. 하나 그는 태초의 존재들의 뜻을 거역하고 우주의 균형을 무너뜨리려 했지.

시초자: 우리는 그 죄를 물어 형제로부터 그의 힘을 박탈하고 나락에 구속했다. 그의 살점에 지배의 룬을 새겼던 게 바로 나였지.
시초자: 우리는 조바알의 령을 이용해 새로운 심판관을 만들었다. 무감정하고 공정한 존재가 되도록.
시초자: 그가 자신의 힘을 되찾기 위한 싸움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임을 알았어야 했는데... 막바지에 이르러서야 그의 계획이 보이는구나.

대영주 볼바르 폴드라곤: 그의 다름 행보는 무엇이 되겠소?

시초자: 조바알은 매장터 안에 잠겨 있는 비밀을 쫓고 있다. 그가 좇는 지식을 찾아내기라도 한다면 네가 아는 모든 것이 소멸하게 될 것이다.
시초자: 네 개의 인장은 성약의 단의 되찾은 희망을 상징한다. 그것들을 이용해 열쇠를 벼려내겠지만... 심판관의 인장을 대체할 무언가는 찾아야만 하겠지.

Lv85 흐앗타핫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