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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R] (스포주의.) 한밤 1시즌 레이드 보스 스토리 및 모습.

아이콘 장미저택
댓글: 2 개
조회: 5564
추천: 4
2025-11-19 10:40:31


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던전은 크게 바뀐 게 없어서 적지 않겠습니다.



(스포주의.) 한밤 1시즌 레이드 보스 스토리 및 모습.

한밤 1시즌 레이드는 공허첨탑, 꿈의 균열, 쿠엘탈라스 진격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쿠엘탈라스 진격로는 1시즌이 나오고 약간의 시간이 지난 후 나옵니다. 즉, 쿠엘탈라스 진격로는 1시즌 마지막 스토리 레이드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보스의 모습 및 스토리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도감순.). 


공허첨탑. 

공허폭풍 상공에서 잘아타스는 어둠의 깃발 아래 포식의 군단을 소집시켰습니다. 우뚝 솟은 공허첨탑은 어둠의 창처럼 높게 솟아있는 공허의 군대가 지키는 성채와도 같습니다. 알레리아 윈드러너와 아제로스의 용사들이 이끄는 빛의 군대는 모든 것이 끝나기 전에 마지막 최후의 공격을 위해 집결해야 합니다. 


(*공허첨탑 이미지의 모습.)

공허첨탑에는 6마리의 보스가 있습니다. 

1넴 전제군주 아베르지안. 

전제군주 아베르지안은 정복이 아닌 전멸을 노리는 가차 없는 전쟁을 벌입니다. 그의 모든 의지는 단 하나의 야망, 즉 세상 사이의 장막을 찢어 공허 그 자체에 균열을 내겠다는데만 집중할 뿐입니다. 이 균열을 통해 그의 무한한 군대가 쏟아져 나와 아제로스를 어둠 속에 삼킬 것입니다. 


(*전제군주 아베르지안의 모습.)

2넴 보라시우스. 

공허폭풍의 황무지에서 태어난 거대한 포식자 보라시우스는 끝없는 허기에 불타올라 엄청난 크기로 성장했습니다. 공허첨탑에서 벌어진 격렬한 전투에 소환된 이 거대한 괴물은 이제 양측 모두를 사냥합니다. 


(*보라시우스의 모습.)

3넴 몰락한 왕 살라다르 -> 마나괴철로 종극점 7넴 살라다르입니다. 

잘아타스를 배신한 몰락한 왕 살라다르는 한때 자신이 지휘했던 어둠수호병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고문과 광기에 시달린 그는 우주의 공허가 과다하게 주입되어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던 중, 잘아타스의 손아귀에서 종족의 자유를 쟁취할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몰락한 왕 살라다르의 모습.)

4넴 바엘고어와 에조라크. 

붉은용군단 출신인 쌍둥이 바엘고어와 에조라크는 한때 모든 생명체의 수호자였습니다. 이제 잘아타스의 사악한 의지에 의해 뒤틀린 그들의 옛 모습은 오직 서로에게만 꺾이지 않은 끈끈한 유대감만 남았을 뿐입니다. 


(*바엘고어와 에조라크의 모습.)

5넴 빛에 눈이 먼 선봉대. 

한때 빛의 용사였던 라이트블로드, 벨라미, 센은 눈부신 광신에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의 신앙은 무자비한 광신주의로 변질되었고, 이제 자신들에게 반대하는 모든 이들을 처단해야만 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빛에 눈이 먼 선봉대의 모습.)

막넴 우주의 왕관. 

공허첨탑 정상에서 잘아타스는 공허폭풍 너머에 있는 어둠의 군대를 집켤시켰습니다. 투랄리온, 아라토르, 알레이아의 도움을 받아, 아제로스의 필멸자들은 잘아타스가 공허첨탑의 힘을 적에게 퍼붓기 전에 맞서 싸워야 합니다. 


(*진짜 막넴인 알레리아 윈드러너의 모습.)


막넴에 대하여.

막넴은 우주의 왕관인데, 사실상 공허에 잠식당한 알레리아입니다. 개요는 미완인데, 넴드전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 알레리아 윈드러너는 공허의 불멸의 파수꾼에 의해 저지당한 상태로 전투를 시작합니다. 그녀는 주기적으로 공허 효과와 은빛 일제 사격으로 아군과 적을 모두 공격합니다. 
  • 불멸의 파수꾼을 모두 처치하면 알레리아가 전장에 충돌하여 균열 복제물을 생성하여 공허의 부름과 순찰대 사령관의 징표로 적을 공격합니다.
  • 균열 복제물을 모두 처치하면 알레리아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자신의 모든 공허 능력을 방출합니다. 

신화의 경우 2단계부터 도감이 막혀있습니다. 어둠땅 이후 오랜만에 보는 설정입니다. 

  • 신화 2단계: 종말의 끝 - 
    • 거친 우주 마력이 통제 불능으로 소용돌이치며 공허첨탑의 꼭대기에 있는 모든 것의 운명을 봉인합니다...


(*신화 2단계 던전 도감의 모습.)




꿈의 균열. 

꿈의 균열은 알른의 균열 깊숙한 곳에 존재하는, 알른하라의 꿈이 형성된 곳입니다. 오래 전 알른하라는 요람에서 쫓겨났고, 그녀의 꿈은 더 이상 그곳에서 형성되는 힘을 만들지 못합니다. 슐카는 균열에서 빠져나오는 현신을 막지만, 이 용감한 하라니르들 조차도 그 깊숙한 곳으로는 들어갈 염두를 못냅니다. 그리고 더 거대하고 끔찍한 무언가가 자라나고 있습니다.


(*꿈의 균열 이미지의 모습.)

꿈의 균열에는 1마리의 보스가 있습니다. 

1넴이자 막넴 - 꿈결을 벗어난 신 카이메루스. 

알른하라가 요람에서 끌려나갔을 때, 균열의 혼돈을 형성한 것은 오직 고통과 광기뿐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현현과 달리, 키메로스는 꿈의 균열을 결코 떠나지 않았습니다. 키메로스는 버림받은 존재와 더 작은 현현을 흡수하여 자라났고, 마침내 꿈에서 깨어난 신은 고통과 분노의 존재로 변했습니다. 이제 키메로스가 자신을 만든 세상과 고통을 나누기 전에 막아야만 합니다. 


(*꿈결을 벗어난 신 카이메루스의 모습.)



쿠엘타라스 진격로.

어둠이 쿠엘다나스 섬을 뒤덮고 실버문 상공을 어둡게 물들였습니다. 구원자 아라토르와 함께 아제로스의 용사들은 블러드 엘프의 빛이 영원히 사라지기 전에 태양샘으로 진격해야 합니다. 


(*쿠엘탈라드 진격로 이미지의 뫼습.)

쿠엘탈라스 진격로에는 2마리의 보스가 있습니다. 

1넴 알라르의 자손 벨로렌. 

알라르의 마지막 자손 중 하나인 벨로렌은 쿠엘타라스 섬을 수호하기 위해 길러졌습니다. 그러나 공허첨탑 사태 이후, 벨로렌은 공허에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갓 부화한 이 불사조는 혼란에 빠져 있으나, 단 하나의 임무에만 집중합니다. 바로 침입자들이 태양샘에 도달하는 것을 막는 것이죠. 


(*알라르의 자식 벨로렌의 모습.)

막넴. 한밤의 도래.

한때 빛의 존재였던 르우라는 오래전 아르거스에서 공허에 굴복했고, 삼두정의 권좌에서 알레리아 윈드러너에게 본질을 흡수당했습니다. 속박에서 해방된 르우라는 이제 그 암흑 마력을 태양샘에 쏟아내려 하고 있습니다. 


(*르우라의 모습.)


막넴에 대하여. 

한밤 1시즌 최종 보스는 바로 르우라입니다. 르우라의 던전 도감도 좀 흥미롭게 써져 있습니다(스킬명은 다 생략함.). 

1단계: 최후의 종소리.
  • 시계가 째깍거립니다. 해가 집니다. 촛불이 타오릅니다. 

사잇단계: 예언된 무한. 
  • 유리창을 통해 들여다 보십시오. 운명이 펼쳐지는 것을 목격하십시오. 

2단계: 한밤의 몰락.
  •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당신은 끝을 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신화의 경우 탈것을 줍니다. 바로 1넴 알라르의 자식 벨로렌을 닮은 벨로렌의 재입니다. 

(*벨로렌의 재의 모습.)



Lv95 장미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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