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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 와우 홈 스윗 홈 행사 후기.

아이콘 장미저택
댓글: 12 개
조회: 7954
추천: 21
2026-02-28 16:52:17


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사진이 쓰레기이고, 제가 사정상 먼저 나와서 끝나는 걸 못보고 적은 것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와우 홈 스윗 홈 행사 후기. 



오늘 2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한밤 출시 기념 오프라인 행사 홈 스윗 홈이 열렸습니다. 개인적인 사정 상 저는 2시 반쯤에 행사를 떴습니다. 이 행사는 서울 성수동에서 열렸습니다. 외부 전쟁이나 그 전 행사 등과 달리 행사장을 찾는 것은 매우 쉬웠습니다. 하지만 주차 공간이 거의 없는게 단점이긴 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바로 보이는 한밤 행사장의 모습.)

저는 10시 반쯤 도착했는데 제법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셨습니다. 


(*행사장 앞의 모습.)

입구에는 하우징 마크를 한 표지판과 사진찍기 좋아보이는 와우 캐릭터 인형, 하우징 테마 장식 등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갈 때 한밤이 박힌 풍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 입구의 모습.)

입장 시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색인 파란색과 붉은색 공 중 하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응모권도 하나 받을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은 앞서 보신 외부 및 1층, 2층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행사장 안내의 모습.)

1층에는 한밤 체험 부스, 무대, 미니 게임이 있었습니다. 미니 게임은 버튼을 눌려서 딱 12.00초를 맞추는 게임인데, 상당히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그리고 워크래프트 20주년 무렵에 팔았던 와우 서버(작동 안됨) 및 한밤 소장판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이번 행사에서 소장판 판매는 없다고 합니다. 





(*1층 모습 및 한밤 소장판, 워크래프트 20주년 기념 서버의 모습.)

1층하고 2층 가는 길에는 잘아타스와 로르테마르로 계단이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1층에서 2층가는 계단의 모습.)

2층은 1층보다 볼게 더 많았습니다. 


(*2층 모습.)

우선 가운데에 격전의 탑이라는 앞서 입장때 받은 공을 넣는 곳이 있었습니다. 호드 강세인 한국의 분위기 상 붉은 공이 파란 공보다 더 많았습니다. 


(*격전의 탑의 모습.)

입구 쪽에는 키링 제작소가 있었습니다. 키링은 2개의 문양 중 하나를 선택해 한글은 최대 8자, 영어는 최대 자를 세길 수 있었습니다. 나름 만족할 퀄리티였습니다. 


(*키링 제작 신청서의 모습.)


(*키링의 모습.)

그리고 음료 및 키보드, 마우스 등을 판매하는 매장이 있었습니다. 




(*음료 및 특가 상품 판매 매장의 모습.)

그리고 캐리커쳐를 그리는 곳이 있었는데, 이게 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결국 저는 받지는 않았는데, 사람들 표정과 대화를 들어볼 때 제법 만족할만 것 같았습니다. 


(*캐리커쳐 이벤트의 모습.)

하우징 테마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찍으면 바로 출력해주었습니다. 


(*하우징 테마 사진찍는 곳의 모습.)

그리고 응모함이 있었습니다. 럭키 뽑기인데, 상품은 모니터, 와우굿즈, 일리단 스테츄, 호캉스 패키지 등이 있었습니다. 이왕할거 와우 우체통 모양이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응모함의 모습.)

마지막으로 방명록이 있었습니다. 방명록은 종이에 글을 써서 붙이는 것인데 그림을 그리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다양한 방명록의 모습.)

오후 1시쯤 와우 개발자 중 한 명인 수석 전투 디자이너 앤드류 드 소사의 사인회가 있었습니다. 사인회는 오후 5시 무렵에 다시 열릴 예정입니다. 선착순으로 약 100명만 사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앤드류 드 소사의 모습.)

(*앤드류 드 소사 사인의 모습.)

그리고 경품 추첨이 진행되었습니다. 경품 추첨은 앤드류 드 소사가 진행했고, 이때 스파이럴 캐츠가 실바나스 및 제이나 코스프레 행사를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경품은 와우 굿즈 세트, 일리단 스테츄, 삼성 32인치 모니터, 호캉스 패키지였습니다. 되신 분들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5시 40분에 있을 2차 경품에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경품추첨 이벤트의 모습.)

스파이럴 캐츠 분들 외에도 멀록 코스프레 두 분인가 세 분이 계셨습니다. 이분들은 행사장에서 많은 분들과 사진을 찍곤 하였습니다. 계단이 많고 계단이 좁은 편이라 움직이기가 쉽지 않을텐데 고생하셨습니다. 

제 생각에 저번 행사인 외부전쟁에 비해서는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방송하시는 분들도 제법 계셨고, 가족끼리 오신 분들도 많이 계셨는데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Lv95 장미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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