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나온 경우는 14가 아예 안 나온 상태에서 예측입찰한거라 좀 경우가 다르긴 하지만, 특히 3등가의 경우 abcd abcd 순서대로 올릴 경우 한 스텝에 4씩 올리는 셈이라 금액이 한순간 부담스러워지고, 그래서 한계 지출이 다가올 때 견제구 던질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함. 근데 이거 싫어하는 사람도 좀 있긴 한듯.
다만 "네가 하는 것은 견제구고, 네가 더 이상 올리고 싶지 않다면 그래도 되긴 하지만 더 올릴거면 순서 지키는게 낫다" 정도는 얘기해주는 편.
A가 15를 불렀을때 A를 포함해서 아무도 이의 제기를 안 한것으로 보이는데요. 카운트 끝나기 전에 본인이 수정을 한게 아닌데 본인 잘못을 낙찰 후에 수정하려고 하나요? 잘못은 잘못을 한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혼란을 야기시켰다면 그 책임은 본인이 지세요
결론 A가 헛짓거리했고, 공장은 도의적으로 해줄만 한 교통정리를 하지 않았다. 공장이 골드 욕심을 냈다거나 보다는 그냥 생각이 별로 없었다고 보임.